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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그냥 못 지나친 쿠션들
솔직한리뷰그램02.04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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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그냥 못 지나친 쿠션들
너무 귀여워서 그냥 넘기질 못하고 결국 스크랩해 두게 된 쿠션들이에요. 다 같은 인형 쿠션 같아 보여도 자세히 보면 표정이나 형태가 은근히 다 달라서 하나하나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첫 번째 말 쿠션이랑 마지막 비숑 쿠션은 완전 제 취향.🥹 집 분위기 크게 바꾸기엔 부담될 때, 이런 쿠션 하나만 바꿔도 충분히 달라 보여요. 너무 꾸미려는 느낌 없이 귀여움은 확실하게 챙겨주는 아이템이라 쇼파 포인트용으로도, 기분 전환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아이있는집에 포인트용으로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어디서 샀어?” 소리 듣기 좋은 쿠션들, 하나쯤은 들여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솔직한리뷰그램02.04조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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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방엔 어떤 냉장고 자석이 맞을까요?
솔직한리뷰그램01.02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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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방엔 어떤 냉장고 자석이 맞을까요?
요즘 주방에서 계속 눈에 밟히는 자리가 하나 있어요. 바로 키친타올 거치대인데, 기능은 충분한데 뭔가 그냥 비워두기엔 아쉬운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석으로 살짝 포인트를 줄까 하는데, 막상 고르려니 어떤 방향이 맞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너무 귀여운 쪽보다는, 지금 주방 분위기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게 좋고요. 지금 주방은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우드 , 녹색톤이 기본이에요. 카페장도 장식이 많기보다는, 여백을 두고 소품 몇 개만 올려둔 상태고요. 그래서 뭔가를 더 얹더라도 튀는 장식보다는 주방 색감 안에서 조용히 어울렸으면 좋겠어요. 너무 포인트가 강하면 오히려 이 공간이 복잡해 보일 것 같아서요. 후보는 크게 세 가지예요. 하나는 초록색 식물 느낌 자석. 주방매트랑 냉장고랑 깔맞춤으로 흔하지 않고 감각적인 느낌이라 솔깃한데, 자칫하면 분위기랑 확 튈까봐 고민이예요. 또 하나는 화이트·우드 계열 자석. 지금 카페장이랑 톤은 가장 잘 맞을 것 같아서 안정적인 선택 같고요. 마지막은 실버나 화이트처럼 최대한 심플한 타입. 눈에 띄지는 않지만, 대신 가장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을 줄 것 같아서 또 흔들려요. 이럴 때 혼자 결정하면 꼭 나중에 다시 바꾸게 되더라고요. 제 주방 분위기에는 어떤 자석이 가장 잘 어울릴지, 센스 있으신 분들의 추천을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ㅎㅎ
솔직한리뷰그램01.02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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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게 곧 쓸모! 우리 집 분위기 심폐소생술사✨
SunAtelier2025.12.28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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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게 곧 쓸모! 우리 집 분위기 심폐소생술사✨
인생을 살다보면 '이거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지만 막상 '없으면 내 마음이 지장(?) 생기는' 저의 최애 예쁜템을 소개하려고 해요 :) 바로 저희 집 다이닝 공간을 책임지는 빈티지 글라스 펜던트 조명입니다! 🌸 예쁜게 다했다!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 처음 이 조명을 봤을 때 마치 꽃 한 송이가 천장에 피어있는 것 같은 비주얼에 바로 홀려버렸어요!! ✨ 영롱한 글라스 쉐이드 불을 켜지 않아도 그 자체로 오브제가 돼요. 굴곡진 유리 사이로 비치는 은은한 빛이 벽에 예쁜 물결무늬를 만들어줄 때면 정말 힐링 그 자체랍니다 :) 😅 쓸모는... 글쎄요? (살짝 아주 손톱만큼 아쉬운 점) 사실 이 친구, 설치할 때부터 보통이 아니었어요. 설치의 압박!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전문적인 손길(혹은 엄청난 공구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냥 툭 두면 되는 거 아냐?"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 천장을 보며 전선을 위치에 맞게 연결하는 고난도의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빛을 발해요ㅠㅠ 기계치에게는 무리데쓰요 :) 빈티지한 골드 포인트 : 살짝 톤 다운된 골드 바디 덕분에 저희 집 포스터나 알록달록한 소품들이랑도 찰떡궁합이에요. 밝기보다는 '감성' 전용 : 메인 조명으로 쓰기엔 살짝 어두운 감이 있어요. 공부하거나 요리할 때보다는 딱 와인 한 잔 하거나 홈카페 겸 멍 때릴 때 좋은 '무드용'이라는 점!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하는 이유 비록 설치는 험난했고 눈이 시릴 만큼 밝은 빛을 내주는 건 아니지만! 이 조명 아래서 밥을 먹으면 평범한 식탁이 순식간에 작은 카페로 변신하거든요 ㅎㅎㅎ 본래의 '밝게 비추는' 쓸모는 잠시 잊어도 좋아요. 퇴근하고 돌아와 이 조명 하나 딱 켰을 때 느껴지는 그 따뜻한 공기, 그거면 충분하지 않나요?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니 저에겐 이 조명의 '예쁨'이 가장 큰 쓸모인 것 같아요!😊 #예쁜템러버 #찐후기
SunAtelier2025.12.28조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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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말고는 쓰잘데기 1도 없지만 예쁨으로 쓸모를 다하는 아이템!
애기앵앵삼식2025.12.28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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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말고는 쓰잘데기 1도 없지만 예쁨으로 쓸모를 다하는 아이템!
집꾸미에 관심을 가진 이후 가장 먼저 들인 인테리어템이에요! 사실 그동안은 모형책을 왜사는지 이해를 못했던 저인데 어느샌가 제가 구매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이 쓰잘데기 없는걸 왜사지? 했는데...... 이쁘니까 사는거였고, 이쁨이 쓸모였던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냥 무심히 툭- 던져 놓아도 이쁘고 포토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아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초창기 모형책은 말 그대로 모형이라 실용적인 기능이 1도 없었는데 요즘 나온 모형책들은 리모컨 수납도 되고, 멀티탭 정리 기능도 있어서 실용성을 더했더라구요 ㅋㅋㅋ 쓸모가 아쉬운 부분은 오래 두면 종이의 색이 바래서 약간 흐릿해지거나 누래지는점이고, 수납형이 아닌 모형책인 경우 장식 외에는 쓰임이 없다는 부분이에요 ㅋㅋㅋ 하지만!!! 작은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이쁘게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훌륭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ㅋㅋ 이렇게 장소에 맞는 이쁜 모형책들이 하나 둘 씩 늘어가는 우리집입니다 ㅋㅋㅋ #예쁜템러버 #찐후기 #모형책 #예쁨템 #모형수납책 #수납형모형책 #인테리어소품 #맞팔 #소통
애기앵앵삼식2025.12.28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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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는 글쎄, 그래도 너무 예쁜 다이소표 2천 원의 행복, 윤슬 문진 ❤️
봄달언니2025.12.28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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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는 글쎄, 그래도 너무 예쁜 다이소표 2천 원의 행복, 윤슬 문진 ❤️
안녕하세요! 오늘은 분명 '문진'으로 샀는데,,,, 제 책상 위에서 가장 예쁜 '오브제'가 되어버린 기특하고도(?) 허당미 넘치는 아이템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 작년에 다이소에 생필품을 사러 갔다가 필기구 코너에서 이 아이를 발견했어요. 투명한 유리 안에 반짝이는 윤슬이 담긴 듯한 디자인이 정말 영롱하더라고요. 가격도 단돈 2,000원! 요즘 감성 소품샵 가면 만 원은 훌쩍 넘을 비주얼인데, 안 데려올 수가 없었죠ㅎㅎㅎ ​디자인은 정말 '원탑'이에요 👍 ​빛을 받으면 책 위에 반짝이는 물결이 일렁이는 것 같아요🥹 ​이천 원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마감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책상 위에 툭 올려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살아서, 공부하다가 혹은 일하다가 멍하니 바라보게 되는 마력이 있어요ㅎㅎㅎ ​✔️아쉬운 부분 문진인데... 힘이 없어요,,,,, ㅎ ​사실 이 아이템의 본업은 '문진(Paperweight)'이잖아요? 책장을 꾹 눌러줘야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가벼워요,,, 조금 두꺼운 책에 올려두면 책장의 탄성을 못 이기고 같이 훌렁 넘어가 버려요🤣🤣🤣 ​아주 얇은 잡지나 팜플렛 정도만 겨우 고정할 수 있는 정도랄까요?....ㅎㅎㅎ ​"이거 원래 용도가 뭐였더라?" 싶을 만큼 문진으로서의 기능은 조금 아쉽지만,,,, 저는 오브제로서 200%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책을 꾹 눌러주는 듬직함은 없어도, 책상 한구석에서 반짝이는 걸 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지거든욯ㅎㅎㅎ 지금은 제 책상 위 소중한 관상용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실용성보다는 예쁨이 우선인 분들, 데스크테리어에 진심인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 #예쁜템러버 #찐후기
봄달언니2025.12.28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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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를 따지지 않게 되는 물건 🌕✨
_Mia.home2025.12.28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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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를 따지지 않게 되는 물건 🌕✨
#예쁜템러버 #찐후기 요즘 집에서 제일 자주 보는 게 있어요. 특별히 쓸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는 아르보 달항아리 조명 🤍 처음엔 조명이 필요했던 게 아니었어요. 그냥 사진을 보다가 달항아리 조명은 ‘집에 있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먼저 들었죠. 달항아리가 복을 가져다 준다기에 사진을 보다가 빛을 품은 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 ☺️ 불을 안 켠 낮에도 그냥 놓여 있는 모습이 좋아요. 집이 조금 정리된 것 같고 마음도 덩달아 차분해지는 느낌. 밤이 되면 큰 조명은 안 켜고 이것만 살짝 켜두게 돼요. 밝지는 않은데 그게 또 좋아서요. 솔직히 말하면 조명으로서의 기능은 부족해요. 책 읽기엔 어둡고 무언가를 하기엔 애매해요. 그래도 불을 켜면 무드가 너무 좋아요! 사기 전엔 ‘예쁘긴 한데, 굳이?’ ‘금방 질리지 않을까?’ 고민도 했지만 막상 들여놓으니 없을 때가 더 어색해졌어요. 쓸모보다 기분을 채워주는 물건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고요. 쓸모는 글쎄, 그래도 너무 좋은 예쁜템 ❤️ 오늘도 불 켜놓고 아무것도 안 하다가 괜히 한 번 묻어둡니다.☺️🌕✨ #예쁜템러버 #찐후기 #일상이야기 #달항아리조명 #아르보조명 #쓸모보다기분
_Mia.home2025.12.28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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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힐링을 주는 따뜻한 일력✨🤍
stel__h2025.12.28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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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힐링을 주는 따뜻한 일력✨🤍
최근 구매한 제품들 중 저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작고 귀여운 탁상용 달력인 [오늘의 제철 행복] 이라는 제품인데요! 365개의 제철 행복을 작은 구절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담아 매일매일 소소한 힐링포인트가 되어주는 달력이에요! 요일은 적혀 있지 않은 일력이라, 매년 달력을 바꿀 필요 없이 해당하는 월/일만 넘기면서 사용해요👍🏻 시기에 맞는 인사, 절기, 계절감을 보여주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매일매일 다르게 그려져 있고, 그 시기에 어울리는 글귀가 3~4줄 정도 적혀 있어서, 매일 달라지는 그림과 글귀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단순하게 숫자만 넘기는게 아닌, 현재의 한 시절을 읊어주는 느낌이랄까요 :) 스마트하고 삭막해진 시대에, 이런 소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은 귀한것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ㅎㅎ 교보문고에 갔다가 반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제가 산게 마지막 재고여서 괜히 또 기분 좋았어요(?) ㅎㅎㅎ 여러분들은 2026년 어떤 달력 구매하셨나요?! 벽걸이 달력을 찾고 있는데, 따듯하면서도 심플한 제품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 . #새해시간템 #찐후기
stel__h2025.12.28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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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 받고 100% 만족 중인 새해 맞이 시간템 대공개 🕰
봄달언니2025.12.28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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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 받고 100% 만족 중인 새해 맞이 시간템 대공개 🕰
안녕하세요! 작년 크리스마스에 친구에게 선물 받은 시계가 볼수록 만족스러워 소개해보려 합니다 ❤️ <​무아스 - 디자인 레트로 플립 탁상시계> ​ ✔️추천 이유 & 솔직 후기 ​평소에 시크한 쇠템 소재를 항상 동경해 왔었는데요,,, 제 취향을 잘 아는 친구가 마침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시계를 사줬어요 ㅋ.ㅋ!!! 🫶🏻 ​차가운 실버 바디에 큼직한 화이트 숫자판이 대비되어 놓아두기만 해도 공간이 확 세련되어 보여요.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차르륵-' 하며 숫자가 넘어가는 소리예요. 디지털 시계와는 다른 아날로그 특유의 리드미컬한 소리가 들릴 때마다 "아, 시간이 흐르고 있구나" 하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준답니다!!! 새해를 앞두고 시간을 더 소중히 쓰고 싶어지는 요즘, 저에게 딱 맞는 '시간템'인 것 같아용 ❤️ ​✔️구매 전 참고할 점 ​플립이 넘어갈 때마다 작게 소리가 나기 때문에, 소리에 아주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침대 머리맡보다는 거실 선반이나 책상 위에 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오히려 이 소리가 집중력을 높여주는 화이트 노이즈처럼 느껴져서 좋더라구용,,,ㅎㅎㅎ😊) ​여러분의 새해를 함께할 시간템은 무엇인가요? 같이 공유해 주세요! 😘 #새해시간템 #찐후기
봄달언니2025.12.28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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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식탁 위의 작은 Paris 2026년을 함께할 ‘파리지앵시계’🕰️
SunAtelier2025.12.28조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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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식탁 위의 작은 Paris 2026년을 함께할 ‘파리지앵시계’🕰️
예쁜 소품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걸 좋아하는 예쁜템러버 입니다 :)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조금 더 특별하게 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나를 위한 선물로 디어로프트에서 출시한 ‘드 파리 무소음 벽시계’를 장만했어요!! 새해에는 매 순간이 여행 같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 이 아이템을 선택한 이유 (Key Point!) 독보적인 디자인 : 파리 거리에 가면 볼 수 있는 남색과 초록색 조합의 거리 표지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디자인이에요. 흔한 원형 시계가 아니라서 벽에 걸어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확실해요! 홈카페 완성 :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비드 호크니 포스터와 함께 매치하니 우리 집 식탁이 바로 파리의 어느 ‘Café à la maison(홈카페 변신)’이 된 기분이에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 :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이 예쁜 시계로 확인하면, 매일 식사 시간이 더 즐거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예쁜템과 함께하는 일상 주로 식탁 근처 벽면에 배치했는데요. 아침에 간단히 달걀프라이와 소시지를 곁들인 브런치를 먹을 때 이 시계를 보고 있으면, 정말 파리의 어느 골목에서 여유를 즐기는 기분이 들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사실 파리는 못 가봤다능,, 실용적인 것도 좋지만! 역시 매일 보는 물건은 ‘예쁜템이 최고’라는 제 철학에 딱 맞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 🕰️ 아이템 정보 제품명 : de Paris 드파리 무소음 벽시계 구매처 : 오늘의집 어플 검색 및 서칭 (내돈내산)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나 달력도 좋지만, 공간의 공기를 바꿔주는 이런 유니크한 시계 하나 어떠실까요?! #새해시간템 #찐후기
SunAtelier2025.12.28조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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