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딱히 바꾼 건 없는데,
이런 거 하나만 달라져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 거 있잖아요.
요즘은 수저받침을 계속 보고 있어요.
큰 가구는 아니고, 매일 쓰는 식탁 위에 살짝 포인트 주는 정도라서요.
아직 구매는 안 했고, 예뻐서 스크랩만 잔뜩 해둔 상태예요.
15일에 포인트 들어오면 하나쯤 골라볼까 싶어요 ㅎㅎ
가격 부담은 크지 않은데,
식사할 때마다 눈에 들어오면 기분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그릇이나 테이블은 그대로 두고,
이런 작은 오브제로 분위기만 바꾸는 것도 괜찮은 선택 같아요.
포인트 들어오면 어떤 걸로 고를지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이 중에 마음에 드는 거 있으신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