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오브제 역할은 충분, 너무 무거운 제품은 안돼 벽선반을 소개해요..🤍
저희 집 거실에 작은 선반 보이시나요?
바로 ‘쉘위댄스’의 Hanging Blankwind 라는 제품.
평소 갤러리처럼 집을 꾸미고 싶은 욕구가 많은 새럼으로서 요런 신진 디자이너들의 작품도 많이 스크랩해두는데요 :-)
한동안 유리, 아크릴 소재의 가구 오브제에 빠져 디깅하다가 발견한 제품이예요..🫶🏻
아직 오늘의 집엔 알려지지 않은 제품인데
감각적인 소품,편집샵엔 거의 입점 되어 있더라구요!
2개의 Bar에 걸쳐두는 타입이라 벽 타공이 필요한 제품인데 너무 예뻐서 구매했지 모에요..🥹
실크처럼 구부러진 곡선이 아름다워 그 자체로도 벽 오브제 역할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개에 ‘작고 소중한 물건들을 올려둘 수 있습니다.’라는 문장에 홀라당 넘어가서 구매했고 나중에 스튜디오 차리면 다른 조명 제품들, 선반들을 구매해 제대로 설치해 보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