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소홀릭' 업체의 일방적 예약 취소 및 심각한 언어폭력과 조롱을 고발합니다.
오늘의집을 통해 **'청소홀릭'**이라는 업체에 입주청소를 예약했으나, 청소 예정일 전날 업체 대표로부터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수준의 폭언과 조롱을 당하고 강제로 예약이 파기되었습니다. 다른 소비자분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실제 통화 녹취를 바탕으로 사실만을 기록합니다. 1. 사건의 발단 및 업체 측의 선제적 취소 • 안내 사항 확인차 문의를 드렸으나, 업체 담당자는 설명을 해주는 대신 고성을 지르며 대화를 거부했습니다. • 제가 상황을 설명하려 하자 청소홀릭 측에서 먼저 "그냥 취소해 드릴까요?", **"차라리 이거 취소하시는 게 나을 것 같다"**며 예약을 취소하겠다고 종용하고 확답했습니다. 2. 업체 대표의 충격적인 언어폭력 (녹취 근거) 자신을 청소홀릭 대표라고 밝힌 분은 고객인 저에게 인격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 인격 비하: "애 새끼마냥 하지 마시고", **"한두 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왜 이렇게 억지를 부리냐"**며 조롱함. • 정당한 문의 조롱: "돈 1~2만 원 때문에 찡찡거리지 마라", **"그만 찡찡거려라"**며 고객의 문의를 비하함. • 인신공격: "핏대 세우며 살지 마라", "진심으로 너무 불쌍하다", **"안타까워서 그런다"**는 등 인신공격을 반복함. • 고객 무시: **"법도 아무것도 모르면서"**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고객을 대놓고 비웃음. 3. 환불 거부 및 부당 행위 • 본인들이 먼저 취소를 유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 시간을 근거로 **"당일 취소라 환급이 안 된다"**는 허위 주장을 하며 계약금 6만 원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정당한 확인 요청을 **"리뷰 협박"**으로 몰아세우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청소홀릭 대표의 이러한 상식 밖의 응대와 폭언으로 인해 입주 전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과 플랫폼 정식 신고를 할 예정입니다. 다시는 이런 비윤리적인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