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포인트 아이템 스크랩한 김에,
이번엔 완전 다른 결의 제품들을 담아봤어요.
다음 주부터 확 추워진다길래
요즘 계속 눈에 들어오는 게 찜질팩이더라고요.
집에서 쓰기 좋은 것부터,
출근할 때 같이 챙겨도 괜찮을 것 같은 것들 위주로
15일 기다리면서 미리 저장해둔 제품들이에요.
개인적으로 제일 끌린 건 첫 번째랑 두 번째예요.
첫 번째는 말 그대로 그냥 너무 귀엽고,
후기 평점도 좋아서
집에서 쓰기엔 실패 확률이 적어 보였어요.
두 번째는 출근할 때 하고 가도 부담 없을 것 같아서요.
목이랑 어깨 쪽 따뜻하면
체감 온도가 아예 다르잖아요.
회사 도착할 때쯤까지 온기 남아 있으면
그날 컨디션이 좀 덜 망가질 것 같고요.
저는 결국 첫번째 아이 구매했네요 ㅎㅎ
커뮤니티 포인트 들어오면
두번째 제품도 구매할것 같아요 ㅎㅎ
가격도 크게 부담 없고,
겨울에 확실하게 체감되는 아이템이라
이번엔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다음 주 한파 대비용으로
이참에 하나쯤 챙겨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