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소품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걸 좋아하는 예쁜템러버 입니다 :)
다가오는 2026년을 앞두고, 조금 더 특별하게 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나를 위한 선물로 디어로프트에서
출시한 ‘드 파리 무소음 벽시계’를 장만했어요!!
새해에는 매 순간이 여행 같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 이 아이템을 선택한 이유 (Key Point!)
독보적인 디자인 : 파리 거리에 가면 볼 수 있는 남색과 초록색 조합의 거리 표지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디자인이에요. 흔한 원형 시계가 아니라서 벽에 걸어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확실해요!
홈카페 완성 :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비드 호크니 포스터와 함께 매치하니 우리 집 식탁이 바로 파리의 어느 ‘Café à la maison(홈카페 변신)’이 된 기분이에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 :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이 예쁜 시계로 확인하면, 매일 식사 시간이 더 즐거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예쁜템과 함께하는 일상
주로 식탁 근처 벽면에 배치했는데요. 아침에 간단히 달걀프라이와 소시지를 곁들인 브런치를 먹을 때 이 시계를 보고 있으면, 정말 파리의 어느 골목에서 여유를 즐기는 기분이 들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사실 파리는 못 가봤다능,,
실용적인 것도 좋지만! 역시 매일 보는 물건은 ‘예쁜템이 최고’라는 제 철학에 딱 맞는 아이템인 것 같아요 :)
🕰️ 아이템 정보
제품명 : de Paris 드파리 무소음 벽시계
구매처 : 오늘의집 어플 검색 및 서칭 (내돈내산)
새해를 맞아 다이어리나 달력도 좋지만, 공간의 공기를 바꿔주는 이런 유니크한 시계 하나 어떠실까요?!
#새해시간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