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크리스마스 #찐후기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집에 큰 트리가 있었으면하는 로망을 가지고 살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2살때부터 트리를 설치했어요.
그때도 190cm의 대형트리였지만
이번 겨울에는 210cm의 더 큰 트리로 바꿨어요!
PE비율이 높아서 진짜 전나무 같은데다가
오너먼트까지 추가하니 정말 호텔 라운지에 있는 고급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오너먼트에 있는 애들을 다 달았다가 2차변신을 했어요.
리본을 떼고 화이트톤의 오너먼트만 남겼어요.
이랬더니 더 차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저 귀여운 춤추는 인형,,,
강아지 인형 너무 귀엽죠?
노래도 부르고 몸도 흔들어요.
비즈 장식을 드롭 형식으로 오너먼트처럼 걸어주니까
더 영롱해진 최종 트리의 모습이랍니다!
트리 받침대를 가려주니 더 깔끔하고,
오너먼트를 한 톤으로 통일하니까
정말 고급스러운...
트리 분위기를 빨리 느끼고 싶어서 빨리 설치했는데
단점은 6살 아이가 산타할아버지를 빨리 만나고 싶어 한다는 것..^^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장식 #트리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