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크리스마스란..?🎁 한 해를 마무리 짓는 12월의 축제와도 같아요 스스로 반성과 격려를 하면서 올해를 되돌아보고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어때 즐겨! 크리스마스잖아🎅 하는 생각으로 매년 꾸미고 분위기를 즐긴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어요 이사라는 큰 일을 하느라 이것저것 힘들고 바쁜 일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이렇게 예쁜 크리스마스 집을 얻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더욱 넓어진 집에서 큰맘 먹고 180cm 트리를 샀습니다! 제 인생 첫 트리예요🥹 매년 트리를 보러 백화점, 카페를 돌며 분위기를 느꼈는데 올해는 집콕 확정입니다✨️ 이사오기 전 집은 30평대 확장 안 된 구축 거실이라 트리를 놓기엔 공간이 너무 부족했어요🥲 그래서 매년 가랜드와 미니트리정도로만 꾸미던 크리스마스였는데 올해는 약 10평 정도 더 넓어져서 트리 하나쯤은 거뜬히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