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크리스마스 #찐후기
나는야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 너무 좋아하는 엄마..❤️
새로운 크리스마스 템 사고싶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올해에는 벽트리를 11월 초에 구매해서 걸어보았어요!
꺄 고심해서 골랐는데 너무 예뻐요🎄 냄새도 거의 안나서 배송 온 날 밤에 혼자 트리랑 전구까지는 미리 설치해두었어요.
다음날 이제 30개월인 아기와 오너먼트도 함께 달았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했어요.
트리 오너먼트는 이렇게 오브제처럼 두어도 넘 예뻐요..
후 예쁜 오너먼트들 너무 많은데 더 모으고 싶네요.
역시 약간 해질 때쯤 불 켜진 트리가 더 이쁜 거 있죠.
거실에는 벽난로 오브제에 요렇게 장식해두었어요!
큰 트리 해놓고 싶은데 아직 아기가 어려서 공간이 많이 나오지 않네요🥲 트리 위시리스트는 많은데..내년에는 거실에 꼭 큰 트리 놓아주고 싶어요.
요건 작년의 저희 아기랑 크리스마스 사진 찍은 거랍니다.
애정하는 패브릭 트리쿠션🎄
아기 어릴때부터 잘 쓰고 있어요.
올 해에는 벽트리 앞에서도 예쁜 사진 남길 수 있겠어요~!
트리스마스야 어서와🎄💝💝💝
다가오는 연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