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이사오기전까지만 해도 크리스마스를 크게 기다리거나 준비하지 않았었던 사람이였어요🤔 그러다 작년에 이사를 온후 집에 대한 애정이 늘어가고, 오친님들 집을 구경하며 처음으로 큰 트리도 구매하게되고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게 되더라구요🥰
작년엔 트리나 모빌을 11월말에 들여서 좀 아쉬웠는데 올해는 11월이 되자마자 트리보다 먼저 거실로 나오게된 플레이모빌인데요🎅 큰 트리가 아니여도, 혼자 두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바로 느껴져서 아 정말 잘 샀다-싶은 아이템이에요 저도 오늘의집에서 구매했는데 많은 오친님들 집에 있는건 이유가 있는거였구나 싶더라구요🥰 작년부터 올해도 역시나 저희집에서 열일하고 있는 산타 구경해보시겠어요
작은 산타와 함께여도 잘 어울리고
손도 움직일수 있고 앉아있을수도 있어요!
트리보다 보관이나 관리도 편해서 크리스마스 아이템중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고민중이라면 정말 완전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