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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노견 강아지와 5살 천방지축 강아지가 사는집의 애정템

novzip맞팔환영🐾하트+스크랩해주시면 똑같이...
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이모 삼촌들! 15살 말티즈 꽁치에요.
안녕하세요 오늘의집 이모 삼촌들! 5살 말티숑 시루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잘 사용하는 용품들을 소개해볼게요!

정말정말 오래오래 사용했고 여전히 비상용으로 안버리고 쓰고있는 제 방석이에요.
빨래하기 쉽고 몽글몽글해서 엄마가 사준건데 양면으로 뒤집어서 취향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엄청 폭신하고 테두리에 고개를 두고 배개처럼 사용하기 좋아요.
->다만, 엄마가 그러는데 빨래하고 나면 솜이 뭉쳐서 보기가 싫대요.
우리도 파바바박 긁으면서 편한 상태로 만들면서 쓰는데 5년째 쓰는데도 안망가졌어요!

5년째 사용하면서 겉에 작은보풀들은 생겼지만 튼튼해서 찢어지거나 솜이 나온적은 없어서
엄마가 우리가 좋아하니까 비상용으로 안버리고 보관중이에요!

그리고 나서 작년에 새로 사준 우리 쿠션 구경해볼래요?!
엄마가 새로 사준 우리 쿠션이에요!
엄마아빠랑 우리는 안방에서 같이자는데 예쁜걸로 사주셨어요!
두가지 전부 푹신하고 좋으면서 세탁이 가능하게 커버를 벗길수 있어요.
넓직해서 가로 세로로 어떤자세로든 편하게 잘 수 있고
이 쿠션들도 튼튼해서 세탁 한달에 한번씩 해주는데 안망가진대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소개해 볼게요!

우리집 막내인 저는 엄마아빠가 ‘공친자’라고 불러요ㅋㅋㅋㅋㅋ
30분이 넘게 자기전까지도 공만보이면 간식도 안먹고 공만 쫒아다녀요.
벌써 이 공만 아빠가 세번째 사줬어요.
하도 가지고 놀아서 겉면 부직포같은 재질이 다 작살 났어요 ^_^….
소형견에게 잘맞는 공이 이거라 부담없고 한번 사면 3개들입이라 돌아가면서 가지고 놀아요.
엄마아빠가 안놀주면 던져달라고 엄마아빠 슬리퍼에 공을 넣어놔요ㅋㅋㅋㅋㅋ

저희집 첫째인 저는 이케아 공이랑 딸랑이를 좋아해요.
나이가 많아서 딱딱한것보다 푹신하게 좋아요.
원래는 반려용품이 아니라 아기들 용품코너에 있대요.
캠핑갈때도 가져갔어요!
딸랑딸랑 소리나면서 집 거실에서 던져도 폭신해서 밑에층에 피해를 안준대요.

딸랑이도 가벼워서 물기 좋아요!
하도 가지고 놀아서 토끼 귀를 다 뜯어먹었는데
엄마가 가격도 착해서 괜찮다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산책나갈때 쓰는 하네스에요!
폭닥폭닥한 느낌이라 발만 쏙 끼우면 집밖으로 나갈수 있어요!

다른친구들은 어떤용품들을 쓰고있는지 궁금해요
더 추천해줄 상품이 있거나 우리가 사용중인 물건들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반려의반려템 #찐후기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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