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용품 BEST 모음!
1️⃣ 포니 캣 베드
관절염이 있는 친구도 잘 올라가는 높이의 침대예요.
컬러도 8개나 있어서 애들 털색이나 집안 분위기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요제품 좋았던 건 쿠션이 자석으로 고정되서 우다다에도 잘 붙어 있어요.
(반으로 접어서 자석끼리 붙인다음 세탁기로 세탁도 가능..!)
베란다 앞에 두고 밖에 구경용으로도 아주 좋아합니다.
2️⃣ 파이피 캣 폴
여러마리가 올라가도 흔들림 없고 스텝이 촘촘해서 다리가 안좋은 친구도 잘 올라가요.
무엇보다 기둥이 끊어지지 않고 천장까지 이어져서 조여줄 필요가 없어요.
화이트라 우드처럼 어둡지 않아서 너무 예쁨..!
3️⃣ 포포 바스켓 쿠션 세트
5키로대 고영희인데 여기서 핏되게 자는 걸 매우 좋아해요 ㅎㅎ
후기를 보니 9키로 고영이도 아주 잘 쓰더라구요.
손잡이처럼 생긴 날개 부분을 들고 옮길 수 있답니다.
4️⃣ 투들리/ 티라미수 방석
엄청 크고 코너형 가드가 있는 소파같은 베드예요.
저는 고양이용 이불을 깔아주고 쓰고 있지만 이불 없이도
눕는 면이 극세사라 아주 부드럽고 폭신해요.
올겨울은 그냥 여기서 살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문신템!
다묘집에도 추천드려요!
5️⃣ 웨글루홈/ 기둥 스크래쳐
높이도 높고 원형 기둥이 모두 스크래쳐라서 사방에서 뜯어도 되고
어둡지 않은 색감이라 어디 두어도 좋았어요.
서서 뜯기도 좋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관찰하는 기능으로도 좋아요.
에너지 많은 아깽이는 여기 꼭대기로 1초만에 올라가네요 ㅎㅎ
6️⃣ 밀리옹/ 트리폴즈 해먹
높이가 낮은 2단의 해먹인데요, 상단은 한마리 있기에 좋고 하단 해먹에는 두마리도 올라가요.
저는 폭신한 방석을 넣어줬더니 애들이 여기서 나오질 못해요 ㅎㅎ
예쁘면서 자리를 크게 차지 하지 않는 해먹으로 추천!!
#반려의반려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