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고양이 있는 곳 = 집에서 제일 폭닥한 자리
겨울 되면 고양이 있는 곳이
집에서 제일 따뜻하고 폭신한 곳인거 아시죠?
햇빛 조금 들어오는 낮엔 창가 쪽,
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방석 위로 이동해요.
어디 따로 올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자리 잡고 그대로 잠들어요🤍
이 방석 이름부터 애착방석이랍니다
방석과 사랑에 빠진 고양이 보신 적 있으신가요,,ㅎ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라 그런지
누우면 잘 안 나옵니다.
폭신한 면은 가을·겨울용,
뒷면은 시원해서 여름에도 쓰고 있어요.
커버 분리돼서 세탁되는 것도 집사한테는 꽤 중요하죠?!
지퍼로 분리세탁도 가볍게 가능해요 ㅎㅎ
예전에 쓰던 방석들은
처음엔 올라가도 며칠 지나면 외면했는데,
이건 매번 자리 잡듯 돌아와요.
이름에 ‘애착’ 들어간 이유를 알겠어요!
요거 완전 두한이 인증 애착템🤍
#반려의반려템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