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에게 말리고싶은 아이템과 이건 꼭 사라고 싶은 아이템
조금은 부담감이 있는 리뷰이긴 합니다.
해서 앞서 말씀드리기 전에 개인차가 있음을 알리고 시작하겠습니다. 😅😅😅😅
리터락커는 너무 잘쓰고 있는 제품이예요.
실제로 처음 같이 받았던 세트에서 에어씰봉투는 불편함을 별로 못느꼈는데 추가로 구매한 봉투가 문제가 너무 많더라구요ㅡ
사실 봉투를 저 가격주고 사는 것도 조금 부담인데
문제가.. 모래보다 끼우는 봉투가 너무 확 빠져서 낭비가 너무너무 심하더라구요..
저게 무슨소리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리터락커를 사용하시면 이해가 가실거예요.
모래가 예로들어 컴퓨터 마우스 만하다 하면 버렸을때 키보드 만하게 봉투가 쑥 빠져버려서 나중에는 일반 봉투처럼 끼워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뚜껑을 열고 사용해야해요..
차라리 이봉투를 쓰는것보다 작은봉투 안에다 넣고 버리고 닫고 사용하는게 맘편하더라구요.
이 캣타워는..디자인은 너무 예뻤어요.
제 조립의 부주의 일수도 있으나 한번 쓰러졌었고 그 과정에서 아이 발톱이 부러져서 제가 패닉에 빠졌었어요.
생각해 보면 캣폴은.. 전의 집에서도 좀 흔들리는게 없지 않아 있어서..
그리고 설사 잘 조립 했다 하더라도 아이가 편하지가 않아요.
대자로 눕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바꾼게 스윗캣 캣타워 입니다.
아주 넉넉해요. 안정적이구요.
표정에서도 느껴지시죠 ㅋㅋㅋㅋ 정말 적극 추천드려요 ㅎㅎ
이건 정말.. 속터지는 돌돌이 ㅋㅋㅋㅋㅋㅋㅋ
몇년간 돌돌이 안사도 되겠다! 하며 샀는데...
이거 한번 쓰고 물로 씻어야 끈끈이가 돌아오는데..
집사분들. 저희 돌돌이 하루에 딱 한번만 쓸수 있나요? 😂😂
저거.. 물로 씻는데 붙은 털들이 어찌나 안떨어지는지 ㅋㅋㅋㅋ
돌돌이 한번쓰고 한 7분가량을 돌돌이 물로 씻고 ㅋㅋㅋㅋ
(심지어 또 말려야되... )
속터져서 저기 구석에 박혀있어요.. 하루에 한번만 돌돌이 쓰실분들만 사세요 ㅋㅋㅋㅋ
네. 그 유명한 핸디잘비예요
애들 털 제거하는데 특화되어 있어요.
물 살짝 뭍혀서 하면 털도 안날리면서 너무 깔끔하게 털 제거 가능합니다. 저는 이거 달고 살아요.. 🥲
저 핸디잘비가 저희집 쇼파를 하얀쇼파로 유지하는데 1등공신 인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동물 키우시는 분들 같이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