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을 살다가 드디어 부모님과 함께 같이 새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15년을 살다 보니 그동안 쌓아왔던 이삿짐이 정말 많아서 이삿박스가 정말 많더라고요. 이 많은 박스를 언제 옮기나 싶었는데. 그래도 하루 만에 다 옮기고 깔끔하게 청소까지 가능하게 해서 푹 잠을 잘 수 있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사할 때에는 불필요한 물건은 반드시 많이 버려야지 될 것 같더라고요🧡 불필요한 물건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사를 가서 사용하지 않을 물건들은 당근을 하거나 버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새 마음 새 출발로 새 집에서 다시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