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를 셀프로 했어요 기존에 10년정도 살던 살림살이중 필요하지 않고 너무 오래된 제품은 버렸어요 쓸만하지만 더이상 쓰지 않을거 같은 제품음 중고마켓에 판매했어요 그리구 남은건 집에 승용차로 10번이상 실어서 날랐어요 다행히 이사 가는 집이 2키로 정도로 그렇게 멀지 않아서 자주 이동할수 있는 거리였어요 문제는 작은 책장이랑 아이 책상은 버리기ㅠ아까워서 가져가기로ㅠ결정했는데 자동차가ㅠ 승용차에서 들어가질 않았아어요 suv 였으면 어떻게 넣었을텐데요 용달 소형 화물차를 빌리기는 비용이 아까워서 손수레 큰거 가지고 있던거에 2개을 실거 밀어서 약 2키로 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가는데 그냥 걸어가면 20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짐을 실고 가니까 힘들어서 쉬었다 다시 갔다 하니까 두배인 40분은 걸린거 같아요 고생은 했지만 이사 비용을 절약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왠만한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돈은 절약되지만 몸이 힘들어요 #이삿날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