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임장원정대

집 사고, 딱 하나 후회되는 것

딴지.혼자 사는 집, 그리고 둘이 사는 집...

집을 매수한 이후 부동산 호황기와 불황기를 모두 겪고 보니 후회되는 거 딱 한 가지가 있더라구요.
저는 임장 다닐 때 교통, 주차, 아파트 관리 상태, 채광 등은 물론, 관리비나 집 수리 상태 등 추가적인 비용까지 고려했어요. 이건 너무 당연한 거겠죠?
그리고 역에서부터 직접 걸어가 보니 도어 투 도어로 9분 나오길래 도보 이동도 편리한 역세권이라고 판단했어요. 바로 앞에 있는 아파트는 도보 3분 거리였지만, 아무래도 역세권+대로변이다 보니 소음이 있을 것 같았고 가격 차이도 많이 나서 인테리어 비용도 아낄 겸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도보 3분 거리의 아파트를 선택하지 않는 게 조금 후회됩니다. 초역세권과 역세권의 차이는 단순 생활 편의의 문제가 아니더라고요ㅠㅠ 불황일 땐 우리집부터 가격이 떨어지고, 호황일 땐 가격 상승률의 편차가 꽤 심하다는 걸 몸소 체감하고 있어요. 연식도, 세대 수도 같은 정말 도찐개찐의 컨디션인데 수도권/비수도권, 강남권/비강남권처럼 가격 상승 및 하락의 차이를 극명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엔 무조건 초역세권으로 이사 갈거에용ㅠㅠ!!
#임장원정대
04.15
좋아요
0
조회
49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