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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 담은 소중한 보금자리
neoh****3시간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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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 담은 소중한 보금자리
가족사진을 눈에 띄게 두고 싶었습니다. 찍은 사진들을 캔버스지에 인화해주는 곳에서 뽑았고 사진 재질이 빈티지하고 코지한 느낌과 어울렸어요. 그리고 위에 액자는 tmi지만 빈티지 샵에 아주머니가 집 꾸미려는게 자기 아들 같다고 챙겨주셨죠 😀 원룸이지만 손님을 초대할 수 있는 식탁을 꼭 놓고 싶었어요.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카페 같은 공간 하지만 너무 작고 소중한 원룸.. 크기이기에 궁리를 하다 접이식 식탁을 가져왔고 결과는 만족👍 조명은 보시면 판자를 추가품목에 살 수 있는 상품인데 최대한 ‘벽에 손상없이’ 무타공으로 설치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조명 갓은 금속과 유리 택하는 건데 저는 천장도 비추길 원하기에 유리갓으로 선택했습니다 카페트는 잘 보이지 않지만 나무 색깔에 톤을 맞춰서 베이지색의 페르시안 문양이에요 제가 물건을 들여올 때마다 항상 만족하고 성공하지는 않았습니다. 보시면 스탠드 예뻐 보이시죠. 항상 겉 모습에 현혹되는걸 조심하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실제 상품 설명에 소개된 내용과 구성품과 모양이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심지어 설명란에 작게 적혀있어 몰랐지만 110V 플러그로 왔는데 어찌 당황스럽던지 전구도 굉장히 쨍쨍한 LED 전구라 스마트 조명을 억지로 넣었습니다. 다들 조명이나 스탠드 살 때는 꼭 전구소켓사이즈와 전구 사이즈 확인해주세요🙂‍↔️🫠 자세히 보면 원룸 입주 시 한쪽 벽면이 파란 밤티 벽지였습니다. 무난하게 하얀벽지이길 바라고 있었지만 아녔죠.🫨 그래서 벽지를 살리고 제 추구미를 살릴 궁리를 했는데 거울 옆에 반원 탁자가 그 해결책을 줬죠. 우연히 다른 분께서 버리려고 집 앞에 내다놓은 탁자를 들여왔고 붉은색이 도는 원목이 벽지와 대비되게 빈티지한 느낌을 주네요. 저 탁자를 중심으로 벽 한쪽 면을 채워간 거 같아요. 결과는 만족🙂 제가 좋아하는 모자 소품입니다. 어디서 샀는지 물어보지만 제가 DIY 한 거라 하나 밖에 없는 조명입니다😎 사실은 유튜브 중에 자취남을 챙겨봤었는데요. 그 중 어떤 분이 모자를 팬던트처럼 만들어서 사용하시는게 기억나서 따라했습니다 결과는 매우만족🙂 그리고 저희 집에 반려식물들이 좀 있는데 원래부터 키운 건 아니고 이번 새로운 자취를 하면서 들였습니다. 주기적으로 물을 주고 해를 주기 위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창을 여는 것들이 나를 깨우는 작은 습관이 되요. 단순히 식물만 키우는데 죽이면 안된다는 책임감이 제 생활 패턴에 변화를 가져다 줬습니다. 조금은 부지런해지고 싶다면 식물 키우는 거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벽은 보일러실 문입니다. 철문이라 자석후크로 제가 좋아하는 소품들 사진들을 진열했어요. 이 문은 이제 그냥 문이 아닙니다. 이제 제가 좋아하는 문입니다. 저희 집에 컴퓨터 책상이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자리만 차지해서 결국 버리고 빈티지샵에서 구한 천을 건조기에 모니터를 올려서 책상 마냥 사용하고 있어요. 오른쪽에 잘 보이지 않지만 천으로 커튼을 만들어서 공간을 분리했고 가끔 이곳에서 게임을 하거나 악보를 띄워놓고 기타 연습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룸이다 보니 수납이 중요했어요. 가장 큰 해결책은 침대 프레임을 수납형으로 가져오면서 해결되었고요. 그리고 제가 허리가 안 좋다보니 높은 침상이 도움이 됩니다👍 작은 공간이기에 개방감과 좀더 공간감을 넓히고 싶었습니다. 전신 거울이 그런 부분에서 큰 해결을 해주기도 하고 이렇게 포토존으로 만들면서 재밌는 요소를 추가해보고 싶었어요. 손님이 오면 인증하고 가는 재미도 있잖아요?🤳📷 그래서 얼마 전 집들이도 했습니다. 저의 작은 소박한 낭만을 이루니 즐겁기도 했어요. 저의 보금자리 소개는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사진을 찍고, ✍️글을 적고, 🎸악기를 연주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고스란히 방에 담긴 거 같아 즐겁네요. 사실 주변의 동료들, 친동생, 친구들이 인스타 블로그 유튜브 뭐든 해보라고 말들 하지만 내가 그런 걸 할 수 있을까? 나는 이게 넘. 좋은데 이런 걸 사람들이 좋아할까 싶기도 하고요. 저만의 만족으로 즐겼지만 지금은 즐거움을 나누고 싶고 누군가의 영감이 되면 그것도 저의 즐거움과 만족이 되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보잘 거 없고 조촐한 계정이지만 종종 찾아와주세요! 🫧instagram : log.nnin_sun https://www.instagram.com/log.nnin_sun?igsh=Z28yM28yMDFwam8%3D&utm_source=qr 🫧 naver blog: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nnunjiman&tab=1
neoh****3시간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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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용 카운터탑 식기세척기 혹시 선반에 올릴 수 있나요??
한탄수1일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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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용 카운터탑 식기세척기 혹시 선반에 올릴 수 있나요??
현재 구조상 싱크대 옆 상부공간이 너무너무 애매해서 6인용은 커녕 3인용 식기세척기도 올리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애매하게 모자라고, 툭튀로라도 넣으려고 했는데 수전이 걸리적거리기도 해서 통 안들어갑니다) 1인가구라서 3인용이든 6인용이든 꼭 들이고 싶은데..혹시 싱크대 옆에 스피드랙같은 고중량 선반을 놔서 그 위에 식기세척기를 놓고 쓰는 방법은 괜찮나요? 찾아보니 물 무게까지 3-40kg정도 최대로 버틸수있게 세팅하면 된다는데 스피드랙의 단별 하중이 기본 100kg까지도 버티는것같아서....하중 자체는 괜찮아보이는데 이런 방식으로 식세기를 놔도 괜찮을지 걱정돼서 올려봅니다. 찾아보는데 다들 싱크대 상부 공간이 아주 넉넉하셔서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없더라고요ㅠㅠㅠㅠ
한탄수1일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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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가 있는 신축 9평 원룸 인테리어 🏠
성켜니2일조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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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가 있는 신축 9평 원룸 인테리어 🏠
안녕하세요 2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신축으로 이사를 하니 모든게 최신식이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 컴퓨터 작업 할 때 창 밖 뷰를 보며 작업을 하는게 로망이었는데 그 로망을 실현 해서 너무 좋습니다 😊 오른쪽에는 다음날 입고 갈 옷을 미리 걸어두는 행거를 배치했고, 왼쪽에는 컴퓨터 작업간에 카페인 보충을 위해 커피머신을 올려 두었어요 ☕️ 앞에 보이는 시티뷰가 너무 이쁜 공간이에요 🏙️ 신축 오피스텔의 단점은 창문이 하나 밖에 없어요🥹 환기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인데… 답답한 공기가 너무나 싫어서, lg퓨리케어 360공기청정기를 구매했습니다🍃 오브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에 영향을 주지 않고,너무 이쁜것 같아요 슈퍼싱글 사이즈만 쓰다가 이번에 퀸 사이즈 침대로 바꿨는데요 너무 만족합니다 😭 침대는 역시 크면 클 수록 좋은 것 일까요? 무엇보다 침대 프레임이 너무 이쁜거 있죠??!!!! 나무 색도 월넛 색상 잘못 선택하면 옛날 가구 느낌 날 것 같아서, 잘 찾아낸 라미에스 브랜드의 원목 프레임!! 색상도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아래가 한줄 한줄 나무 받침대가 아니고 통 합판 받침대여서 매트리스 올리기도 너무 좋았어요 저의 식사 공간입니다 🍱 처음 자취를 했을땐 이것 저것 다 샀는데 결국 이사 할 때 다 버리더라고요… 확실히 필요한 것만 있는 미니멀함이 저랑 잘 맞는것 같아요 😎 그리고 스테나 선풍기 추천합니다!!! 정말 무소음의 선풍기인데요 바람도 너무 시원하고 암튼 너무 좋아요🍃🍃 치약 칫솔 걸이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었는데요…. 일단 받침대가 있어야 물때가 안 낄것 같아 세라믹 받침대를 구매했고요 칫솔 치약 모두 스테인이스 제질로 맞췄습니다 🧼 옆에는 요즘 빠진 그랑핸드의 수지살몬이에요 핸드워시 사용중인데 가격도 괜찮고 향도 괜찮고 계속 꾸준히 살 것 같아요🫧🫧 핸드워시 사용후에 사용 할 이솝 핸드워시 까지 준비해두었어용🍊
성켜니2일조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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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차랑 수평 안맞는 방 배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수와바다2일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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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차랑 수평 안맞는 방 배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급하게 이사온 집이 반지층 투룸인데, 이런 구조인데 문제는 방 1은 수평이 맞는데, 방 2는 바닥 단차랑 기울기가 아주 들쑥날쑥입니다.. 이사온지는 2주정도 됐는데 첫 1주는 정리하랴 뭐하랴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2주차 접어드니 뭔가 앉아있을때 느낌이 어지러워서 바닥 수평체크랑 구슬도 굴려보고 하니 아주 또르르 잘 굴러가고.. 기울기도 어느곳은 -1도, 어느곳은 -2도 정도로.. 어느 부분에선 거의 언덕올라가는 것처럼 오르막길입니다. 방 2에 이미 침대, 책상등을 다 넣어놓은 상태인데.. 카펫도 깔아보고 유아용 두꺼운 퍼즐매트로 단차있는 부분 커버해봐도 이미 한번 느껴버린 감각을 되돌릴순 없을것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집주인한테 말해서 방 2를 장판까고 수평몰탈공사나 이런것들을 진행하기엔 솔직히 무리가 있어보이고.. (아직 집주인한테 얘기해보진 않았습니다) 그나마 방 1로 가구들을 옮겨서 어떻게든 수평맞게 살고싶은데 방1이 방2보다 창도 작고, 주방 환기용 작은 네모창문만있어서 환기도 잘 안되고.. 아으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비슷한 문제를 겪었던 분들이나 방 1에 그나마 침대, 책상까지 세팅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수와바다2일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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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 지 감도 안 오네요ㅠ
리리_13일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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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 지 감도 안 오네요ㅠ
8평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어요. 아래 사진 느낌으로 중문이 있는 원룸...1.5룸? 입니다. 8평정도고요 원래는 정말 그냥 혼자 편하게 지내는 곳이니까 아예 한쪽 방을 주 공간 삼듯이 침대랑 책상을 안쪽 방에 함께 두고, 식사도 책상에서 해결하고 그랬는데... 점점 이게 많이 불편해지더라고요. 혹시라도 손님이 오면 곤란하기도 하고... 옷을 행거로 해서 주방 공간 바로 앞에 두고 있는 상태이니 이것도 좀 아닌 것 같고요.. 아예 맘 먹고 안쪽 방은 침실 + 옷방으로 쓰고, 거실 공간에 책상을 두는 방향으로 배치를 바꿔볼까 하는데... 어떻게 가구를 둬서 공간을 써야 할 지 모르겠네요 도면으로 보면 대충 이런 느낌인데... 창문도 크고 해가 잘 들어오는 것 포함해서 다 좋은 오피스텔인데...수납이 약간 애매한 구석이 있어요ㅠ 기본 옷장은 너무나도 작아서 옷 수납 가구가 따로 필요하고, 주방가전을 놓을 곳도 마땅치 않아 따로 선반등을 두어야 하다보니... 저 거실 공간에 둬야 할 게 너무 많은 상황이에요ㅠ  거실 공간에 두어야 할 가구 - 렌지대(혹은 선반) / 책상 / 식탁 침실 공간에 두어야 할 가구 - 침대 / 옷 수납(행거,서랍)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 있으실지... 현 상태 그대로 지내는 게 오히려 나을까요.. 현배치 도면
리리_13일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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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제곱미터 원룸… 배치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날씨요요요정4일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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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제곱미터 원룸… 배치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원룸입니다. 5평이 좀 안되는 면적입니다. 우측 벽에는 냉장고, 책상, 옷장이 옵션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침대 밑에는 TV장, 3단 서랍이 있구요. 현관 좌측에는 신발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옵션을 뺄 수 있는지는 아직 안물어봤습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은 없어서 아래 사진은 다방에서 가져왔습니다. 침대는 옵션이 아닌데요, 당근으로 퀸 사이즈 예약해 놓았습니다. 좁은 방에 무슨 퀸을 놓냐고 다들 만류 했으나… 침대 만큼은 넓은 침대가 쓰고싶어서, 이걸로 고집 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수납 공간이 없는건 아쉽지만 당근에 매물로 올라온 것들 중에 눈에 띄는게 이 친구 밖에 없었던지라..! 뭐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배치를 어떻게 할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그냥 다방 사진 배치대로 놓는게 최선일까요? 일단 주방이 오픈형이라 커튼을 하나 달아서 분리 해볼까 구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집 둘러보면 예쁜 집들 정말 많은데, 저예산으로 해보려니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이렇게 사진같이 비즈니스 호텔처럼 침대가 좀 튀어나오더러도 침대를 가로로 발코니에 붙이면 공간이 좀 더 나올 것 같기도 한데, 사이즈가 될지 모르겠네요… 고수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날씨요요요정4일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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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인테리어 도와주세요 🥹 (사례하겠습니다)
뉸뉸낭뉴5일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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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인테리어 도와주세요 🥹 (사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곧 집 계약을 2년 정도 연장하게 될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제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꾸며보고 싶어요. 현재 6평 정도의 복층 원룸에 거주 중이고, 복층은 서 있을 수 없는 낮은 구조라 침실(수면 공간)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생활패턴은 20대 직장인 / 3교대 근무라서 낮에 자는 날이 많아 현재 사용 중인 네이비 암막커튼은 꼭 유지할 예정입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 소파에 누워 쉬기 * 책상에서 공부하기 * 간단하게 식사하기 정도로 생활하고, 요리는 자주 하는 편은 아닙니다. 예산은 약 150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고, 현재 있는 가구들은 대부분 정리하고 새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옷 수납공간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 수납력을 최대한 확보하고 싶어요. 미적 감각이 없는 편이라😭 가구 배치부터 전체적인 분위기, 어떤 가구를 사면 좋을지까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원하는 분위기는 **‘깔끔한 호텔 감성 + 화이트 & 우드톤’**이고, 우드 바닥과 네이비 암막커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이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평수나 복층 원룸을 꾸며보신 분들, 혹은 홈스타일링 상담 받아보신 분들의 추천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
뉸뉸낭뉴5일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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