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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가족 용달 30만원에 셀프 이사했어요. 셀프이사꿀팁 대방출.
Yvein02.21조회 3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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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가족 용달 30만원에 셀프 이사했어요. 셀프이사꿀팁 대방출.
신축 아파트 입주를 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대형 가전과 가구는 전부 처분하고, 3인 가족의 짐만 1톤 트럭 용달로 셀프 이사를 진행했어요. 이사 전에 당근마켓으로 가전과 가구를 많이 판매했는데, 그 과정에서 시간 약속 잘 지키고 매너 좋으신 용달 기사님도 알게 되었어요. 덕분에 이사짐 센터 대신 셀프 이사에 도전할 수 있었답니다. 당근으로 수많은 가전과 가구를 판매하고 드림하다 보니, 잘 팔리는 물건들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더라고요. 대형 가전은 나라에서 무상 수거를 해주지만, 가구는 폐기 비용이 생각보다 부담돼요. 그래서 드림으로라도 최대한 처분하는 게 대형 폐기물 처리 비용을 아끼는 방법이었어요. 당근을 하면서 느낀 점은 크게 두 가지였어요. 1. 브랜드와 모델명이 있는 제품은 가격 방어가 잘 된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다 아는 한샘 샘키즈, 리바트 슬라이딩 전면 책장처럼 모델명으로 알림을 걸어두는 가구들이 있어요. 이런 제품들은 가격 방어도 잘 되고 판매 속도도 빨랐어요. 자차에 들어가지 않는 대형 가구라도 구매자분들이 카카오벤이나 용달을 따로 부르면서까지 구매하시더라고요. 2. 자동차에 실을 수 있는 소형 가전·가구가 확실히 잘 팔린다. 브랜드가 없는 가구는 당근에서도 기다림이 필요했지만, 자차 이동이 가능한 사이즈는 결국 대부분 판매가 되었어요. 문제는 드림으로도 나가지 않는 대형 가구였는데, 저는 이사짐 센터를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그린센터에 견적을 받아 수거를 요청했어요. 잡동사니 포장은 박스보다 대형 비닐가방을 추천해요. 가볍고 부피가 작아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둘 수 있고, 투명해서 내용물이 바로 보여 이사 후 세대창고나 팬트리 보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해외에서는 셀프 이사가 일반적이라 테무나 알리에서 ‘대형 이사가방’으로 검색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옷은 대형 비닐봉투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생각보다 쉽게 찢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여러 가지를 써본 결과 대형 봉투 중에서는 김장용 비닐봉투가 가장 튼튼하고 실용적이었어요. 그래도 비닐봉투보다는 이사 가서도 계속 쓸 수 있는 지퍼 달린 이사비닐가방을 더 추천합니다. 네모모양이라 이사짐 테트리스 하기도 더 편하고요. 그릇이나 와인잔 등 깨지는 종류는 자차로 직접 옮겼어요. 인터넷이나 정수기처럼 이전 설치가 필요한 서비스는 최소 이사 2주 전에 신청해야 이사 당일 설치가 가능해요. 일정이 촉박해지면 원하는 날짜를 못 잡을 수도 있으니 미리 체크하는 걸 추천드려요. 커튼과 소파, 침대는 이사 한 달 전에 미리 구매해서 배송일을 받아두었고, 배송이 빠른 가전이나 러그, 침구류는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이사 하루 전날 주문했어요. 입주 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동선이 훨씬 편해요. 주소 확인 ☆☆☆☆☆ 셀프 이사할 때 가장 중요했던 건 배송지 주소 확인. 신축 아파트는 지도나 시스템에 주소가 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있어서, 주문 전에 도로명·동호수·연락처까지 꼭 여러 번 확인했어요. 수입 제품은.. 기본 2개월 이상 걸리는 것 같아요. 이사 1개월차. 셀프 이사의 가장 큰 장점은 이사 전에 직접 짐을 포장하기 때문에, 이사 후 정리가 오히려 훨씬 간편하다는 점이에요. 어디에 뭐가 있는지 이미 알고 있어서 세대 창고와 팬트리에 포장 그대로 보관하면 되어 좋았어요. 지금 식탁은 쿠팡 제품으로 버티는 중이고, 거실 테이블과 조명도 아직 기다리는 중이에요. 식탁은 없으면 정말 불편한 가구라서 이사 전에 미리 구매할 걸 후회가 되지만.. 안방은 우드 톤의 따뜻한 분위기로 꾸미고 있는데, 아직은 조금 허전한 느낌이에요. 설 연휴 때 시댁에서 급하게 초록이를 입양해와서 공간에 작은 생기가 더해졌어요. 겨울방학이 끝나고 아이가 학교에 가면, 천천히 소소한 소품 쇼핑을 즐기고 싶어서 일부 선반은 일부러 비워두었어요. 바로 채워 넣기보다, 시간을 두고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를 남겨두고 싶었거든요. 파괴왕(?) 초등 아들 방은 오로지 내구성과 가성비를 기준으로 꾸몄어요. 커튼은 어두운 녹색으로 선택하고, 침구도 오염이 덜 티 나는 패턴과 색감 위주로 골랐습니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침대가 바로 보이지 않도록 배치하고, 책상은 문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두었어요. 책은 도어형 수납장으로 가려서 시선이 분산되지 않게 정리했어요. 가성비 가구를 고를 때 제가 세운 기준은 하나였어요. “조립식 가구는 최대한 피하자.” 아이가 쓰는 방이다 보니 사용 강도가 높고, 잦은 충격에도 버틸 수 있는 튼튼한 제품이 우선이었어요. 몇만원 차이라면 흔들림 없는 완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결과적으로는 오래 쓰는 방법이더라고요. 작업실은 아직 책상과 의자만 도착해서 조금 썰렁한 상태예요. 저의 로망을 전부 풀어내기에는 방이 좁아서, 공간 활용을 계속 고민 중입니다. 컴퓨터와 모니터, 프린터까지 이어지는 수많은 선들을 어떻게 정리할지 머리를 굴리는 중이에요. 보기에도 깔끔하고 사용하기에도 편한 배치를 찾는 게 요즘 가장 큰 숙제네요. #이삿날뭐하지 #셀프이사
Yvein02.21조회 3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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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이사에도 폐기물 딱지 5천원 한 장 쓴 꿀팁!
bemyplace02.15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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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만의 이사에도 폐기물 딱지 5천원 한 장 쓴 꿀팁!
십년만의 이사! 이사가는 곳에 빌트인으로 가전으로 되어 있고 오랜만의 이사로 가전 제품이면 가구 모두다 처분하고자 했어요. 세탁기,건조기, 냉장고,김냉, 에어컨, 쇼파, 붙박이장 등 커다란 가구 가전 뿐 아니라 정수기, 전자레인지, 테이블 등 소현 가전가구까지! 대부분을 처분하고 이사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 이게 폐기물 딱지 비용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처분 일정에 따른 항목 분류 이사 둘 달 전부터 처분할 아이템들을 리스트업했어요. 바로 처분해도 되는 것 / 이사가기 며칠 전 처분 / 이사 당일 처분 이 세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처분을 시작했어요! ✌🏻중고 거래, 당근마켓 , 동네 커뮤니티 적극 활용 대부분 사용상에는 문제가 없는 제품들이라 이사 한 두달 전부터 당근 및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리기 시작했어요. 이사 가지 직전까지 필요한 제품들은 미리 거래 일정을 명기하고 이사 당일 혹은 며칠전에 거래를 해서 집에서 못 사용해 불편하지 않도록 했답니다. 이사 당일 날도 활발한 당근 거래로 좀 정신이 없긴 했어요. 냉장고, 건조기, 쇼파, 에어콘 등등 정말 대부분을 중고로 팔아서 개이득!! 예상치 못 한 돈도 생겨서 기분도 좋았어요. 다만 가전 가구의 경우 중고거래가 쉽진 않았지만 카페개업, 폐가전 업체에서도 트럭을 가져오셔서 실어가시더라구요. 이게 팔릴까? 걱정 마시고 일단 올려보세요. 올리실 때는 ✔️거래 일정 체크 (ex 이사 당일 혹은 이사 하루 전 ) ✔️무거운 짐 옮길 수 있는지 체크 (ex. 구루마, 옮길 수 있는 인원, 화물 차량 등) ✔️작동 정상 여부 함께 확인 나중에 안된다 하시는 분이 있어서 이 점 꼭 중요해요. 그자리에서 가전의 경우 작동여부 체크 꼭 하세요. 🤟🏻완전 폐기해야하는 가전 가구는 무상 수거 업체 이용 e순환거버넌스 라는 업체가 있어요. 폐기하려는 제품을 미리 웹사이트나 1599-0903에 전화하셔서 일정 예약만 하고 어디에 놓겠다고 장소 지정만 하면 무상으로 수거 하러 오세요. https://15990903.or.kr/portal/main/main.do 너무 좋지요!!! 사설 업체는 안가져가신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e순환거버넌스는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고 수거하는 업체로 별도의 수수료도 없답니다!! 내 놓으실 때 종이에 <예약 번호> 를 써서 붙여서 내놓기만 하면 끝! 커다란 가전 뿐 아니라 소형 가전 (드라이기, 프린터기, 정수기등) 은 세개 이상 이어야 수거가 가능해요. 어찌보면 조금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필요 없는 물건을 처리할 수 있고 재사용으로 환경도 보호하고 소소하게나만 돈도 벌 수 있어 좋았어요. 이렇게 해서 저희는 폐기물 딱지 5천원 한 장 썼답니다!👍🏻 이사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bemyplace02.15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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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사이 이사 6번 경험자가 정리한 이삿날 꿀팁 5가지
you_jjjjung_9302.20조회 8.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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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사이 이사 6번 경험자가 정리한 이삿날 꿀팁 5가지
원룸, 신혼집 아파트, 복층 구조 주택까지 다양한 형태의 집으로 이사하면서 제 나름 정착한 방식들입니다.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1. 가구에 방 번호 미리 표시 원룸에서 방 3개짜리 신혼집 아파트로 처음 이사했을 때, 짐이 많지 않아 큰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사 당일에는 가구가 동시에 들어오면서 위치를 일일이 설명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제주의 집은 2층 구조에 방이 2개입니다. 2층 가구는 사다리를 태워야 하고 1층 가구는 출입구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가구에 1층인지, 2층인지 정도로 간단하게 포스트잇 부착해두니 이삿짐 기사님들과의 반복 설명이 줄었고, 가구 재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2. 3D 시뮬레이션과 AR 가구배치 기능 활용 모듈 소파를 사용하고 있는데, 새 집 거실에 세 개를 모두 배치할 수 있을지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실측은 했지만 실제 공간감이 잘 가늠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의집 3D 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미리 배치해보았습니다. 이사 당일에는 여러 배치를 실험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사전 시뮬레이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의집 3D 시뮬레이션 실제 배치된 모습 ‘이 상품을 카메라(AR)로 배치해보기’ 클릭👆 AR 가구 배치된 모습 실제 모습 3. 파손 위험 물품 직접 포장 컵을 오래 모아온 터라, 혼자 살 때만 해도 유리잔과 도자기 컵이 70개가 넘었어요. 이사할 때마다 가장 마음이 쓰이던 짐이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하며 받은 완충재(뽁뽁이)를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이때 활용했어요. 하나하나 감싸 포장한 뒤 다이소 ‘땡땡이 부직포백 가방(대)’에 담았습니다. 요 가방은 5천 원으로 가성비가 좋고, 생각보다 수납공간이 넉넉해 이불처럼 부피가 큰 물건도 충분히 들어가요. 박스와 달리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도 훨씬 수월했고요. 이외에도 고가이거나 애착이 큰 물건 역시 자차로 따로 옮겨 분실과 파손 위험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 4. 이사 당일 ‘생존 가방’ 따로 준비 이사 직후 바로 필요한 물품은 별도 가방에 보관했습니다. 필요 없을 땐 그렇게 자주 보이던 것들이 꼭 필요할 땐 잘 안보이더라구요ㅎㅎ 박스를 모두 풀지 않아도 되어 강력 추천해요! • 휴지 • 물티슈 • 세면도구 • 수건 • 멀티탭 • 휴대폰 충전기 • 칼 또는 가위&테이프 • 간단한 간식과 생수 • 쓰레기봉투 작은 물건 하나를 찾기 위해 여러 박스를 열어야 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5. 나만의 체크리스트 작성 이사를 몇 번 겪어보니, 막연한 준비보다 ‘글로 적어두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머릿속으로는 다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사 주간이 되면 빠뜨리는 일이 꼭 생기더라고요! ‘오늘의집’에 이사 관련 콘텐츠 몇 개만 찾아봐도 체크리스트가 꽤 잘 정리되어 있고, 저처럼 제주로 이주하는 경우라면 블로그 검색으로 지역 특이사항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수첩에 손글씨로 적어도 좋고, 아이폰 메모장에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가장 쉽고 편한 방식으로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두고, 이사 당일 하나씩 체크해나간다면 훨씬 덜 정신없고 훨씬 덜 지치는 이사를 할 수 있을 거예요 :) #이삿날뭐하지 #이사 #이사체크리스트
you_jjjjung_9302.20조회 8.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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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2살터울 삼남매 데리고 이사한 여자.. 야너두 할수있어!🚛
빛나쥬홈04.08조회 26.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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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2살터울 삼남매 데리고 이사한 여자.. 야너두 할수있어!🚛
짜잔 부끄럽지만 이제 이사한지 2주 되어가는 삼남매네 집이에요 ☺..... 진짜 애셋 데리고 이사하는게 가능할까..? 의문이었는데 되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위 사진처럼 이삿짐 정리고 뭐고 당장 집안일부터가 산더미라 이삿짐 정리는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ㅑ <주방 before> 주방... 신축이라 디자인은 예쁘지만 수납공간이 은근 부족해서 맥시멀리스트인 5인 가족의 짐이 다 들어가질 않더라구요... 흐린눈으로 봐주세요 *ㅅ*... <주방 after> 이대론 안되겠다싶어서 아일랜드 수납장을 주문했어요 주방가전들이 싹다 들어가고 수납공간도 있다보니 주방에 나와있었던 짐들이 하나둘씩 정리가 되더라구요...! 역시 많이 버리기도 해야겠지만 수납공간이 있어야해요 ㅠㅠㅠ 아직은 6개월 아가인 막둥이의 알록달록 맘마존이랑^^ 세제 등등 더 깔끔하게 정리하고픈데 팁 좀 알려주세요! ㅎㅎ 일단은 지금의 변화한 주방에 만족하며 한지등도 달아보구 집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공간이랍니다🕊 그리고 내돈내산 잘산템 중에 제일 크신 분...! 바로 식.세.기 5인가족이라 한끼 식사만해도... 사실 간식만 먹어도 싱크대가 꽉찰정도로 설거지거리가 나오거든요...^^ 큰맘먹고 식세기 이모님 드디어 모셨더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예전에 빨래 건조대에 일일히 자연건조 시키다가 건조기 이모님을 만났을때의 그 짜릿한 기분이랄까..★ 이젠 안방에서 주방쪽을 쳐다봐도 답답하지가 않고 속이 다 시원하네요....^^ + 현재 주방 모습 추가해요! 4/15 저희집처럼 주방 슬라이딩 도어 있는 집은 롤업 가리개커튼 꼭 설치해 보세요..! 슬라이딩 도어 부분이 공간이 있어서 커튼봉으로 달아줬더니 주방공간도 안보이고 분위기는 덤으로 얻습니당..♡ 롤업 가리개 커튼,, 리본 부분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놀이방 before> 또 하나의 숨이 턱 막혔던 곳은 이사하고 창고가 되어버린 놀이방이었어요 저희집은 따로 베란다가 없다보니 이삿짐이 그냥 여기저기 ㅠ 그러다보니 놀이방은 창고가 되어버렸죠.... 온갖 당장 안쓰는 잡동사니들은 장난감과 함께..~😚 <놀이방 after> 사실 창문쪽은 아직도 정리할게 많지만👀 주방놀이쪽에 러그도 깔아주고 문에는 어닝도 달아줬더니 제가 딱 원하던 화이트+블루 조합의 귀여운 놀이방이 60% 완성되었어요..🥹 특히나 이 어닝 너무 예쁘지 않나요..! 다른 소품 없이 이것만 달아줘도 아주 사랑스러운 포인트가 되더라구요!🩵 장난감 수납함은 이사하기 전 집에서 쓰던 수납함 그대로 가져왔는데 적층도 되구 내부가 깊어서 장난감이 많이들어가요! 이케아 트로파스트로 바꿀까 고민도 했지만 당장은 만족하며 잘 쓰고있네요! :) 아직 안방과 아이들방을 더 보여드려야하는데 너무 엉망이라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안방엔 전 집에서부터 쓰던 한샘 시트템행거가 설치되어있어요 안방이 꽤 넓어서 드레스룸을 만들어도 충분하겠더라구요 조만간 가벽을 설치해서 드레스룸 공간을 따로 만들어볼거에요! 아이들방도 2층 침대를 쓰려고 했는데 전쟁이슈로 가구 출고가 늦어져서 예전에 쓰던 침대 그대로 쓰고있네용ㅠㅠ.. 마지막 사진은 아이들이 어린이집 가기전 꾸며놓고 간 오로라핑으로 마무리할게요! 현실 애셋맘의 이사,, 잘 보셨나요? ㅋㅋ 애셋 데리고도 이사.. 가능하긴 합니다! 정리도 인테리어도.. 시간만 여유롭게 가지고 하면 충분히 될거에요♡ 큰 평수는 아니지만 아담한 공간에서 북적북적 사는 모습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사 #이사완료 #집꾸미기 #인테리어 #미니멀라이프 를 꿈꾸는 #맥시멀라이프 ...
빛나쥬홈04.08조회 26.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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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반포장이사/일반이사 [종류별 이사 초간단 정리]
Lyu5902.26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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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반포장이사/일반이사 [종류별 이사 초간단 정리]
나는 어떤 종류의 이사를 맡기는게 좋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 이사 종류 정리 #포장이사 - 말 그대로 포장이사. 모든 짐 포장(짐싸기)부터 간단한 뒷정리청소 이사 후 가구배치,설치 및 짐 풀기,주방식기배치, 청소까지 포함하는 서비스. - 보편적으로 짐 옮기기 포장 및 운반을 담당하는 일하시는 아저씨 2명, 주방식기포장 및 청소를 해주시는 이모님 1명의 인원으로 구성됨. - 평균 거실+투룸 규모에 가격은 80~90정도 부터 시작한다. +이사 견적을 비교하면서 가격기준으로 비교하기보다는 이사날에 일하시는분이 몇분이 오시는지 본인의 이사짐 규모가 많은편이라면 일하시는분 한명 추가당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를 물어보면 합리적인 비용계산이 가능하다. +포장이사의 장점은 숟가락, 하물며 따로 이야기 하지않으면 쓰레기통에 쓰레기까지 그대로 포장해서 새집으로 가져온다. 그렇기 때문에 포장이사를 선택했다면, 새집에 가져가면 안될 물건은 미리미리 버리는걸 추천한다. +추가로 이사 직후 사용 할 물건이나 당일 입을 옷가지정도는 미리 챙겨서 귀중품과 함께 자차에 미리 챙겨두도록 한다. +이사 한 새 집에서는 큰 가구들 위주로 먼저 들여와달라고 이야기한다. 각 방의 큰 가구배치의 위치를 잡아주고 나면, 나머지 물건들은 원래 위치에 정리해달라고 이야기하면 보통 원위치해주신다. ***잔금비용지불 전 꼭 확인 해야 할 것*** 모든 가전제품은 전원코드를 켜서 정상으로 작동하는지 정신없더라도 꼭 확인하고 지급하도록 한다. 겉보기엔 멀쩡하더라도 TV나 모니터같은경우 액정이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외 가전제품들, 고가의물건은 꼭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비용완납할것. #반포장이사 -잔짐은 미리 포장해놓고, 큰짐을 일하는 아저씨 한~두분이 오셔서 물건을 함께 포장하고 같이 이삿짐을 싣는다. 그러고는 새집에 이삿짐을 내리는것까지 도와주심. -원룸/투룸 이사에 많이 쓰임 -보통 어떤 이동할 차량을 사용하냐(짐이 얼마나되냐)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고 이것또한 주방살림이 많다면 이모님1명에 아저씨 1명으로 갈것인지, 아저씨 2명으로 갈것인지 등등 본인 이사규모에 따라 업체를 비교하는것을 추천. #일반이사 -원룸이사로 많이 사용되는 이사. -이사 전 날 모든짐을 가지런히 정리해놓고, 같이 짐만 싣고 이동 할 수 있을정도로 짐을 꾸려놔야한다. -새집에 이삿짐을 내려주시는것으로 마무리. 간단한 이사 종류별 방식/팁을 정리 해봤습니다. 이사 전/후로는 이것저것 신경 쓸일도 많아지고 정리해야 될 것 도 산더미인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새 집에선 행복한일만 가득하세요.
Lyu5902.26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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