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이삿날 빠른 진행을 위해
미리 붙박이 장을 비웠어요~
새로 이사가는 곳은 새로운 구조에
붙박이장없고 팬트리가 있어서
미리 미리 비워서 기존 가구에 넣어놨어요
가구는 덩치가 커서 배치하고 나면
우리끼린 다시 재배치하기 힘들어서
전부 위치를 미리 정해놨고
동시에 드레스룸이 한방에 정리될 수 있도록
계절옷은 전부 압축팩으로 정리했어요
덕분에 포장이삿날 드레스룸 정리는 끝났어요
집을 정리하다보니 자잘한 물건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잘한 물건들의 필요여부를 먼저 정하고
싹 1차 버리고..
2차 버리고
3차 살아남은 물건만 포장해놔서
이사 후 깔끔하게 바로바로 정리되서
이사가 더 빠르게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