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래전부터 빈티지를 좋아해서
결쏜을 하면서 제가 소장 중이던 앤틱 가구들을
혼수가구로 해서 지금까지도 함께 하고 있어요~
함께 무르익어가는 앤틱 가구도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앤틱가구보다는,
기본 셋팅을 깔끔하고 화사한 가구로 시작하는 것이
신혼가구로는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온갖빈티지 #혼수실패기
제가 신혼으로 돌아간다면..,
'이케아 빌리책장'을 활용해서 집을 꾸밀 거에요.
화이트화이트하게요~🤍
이케아 빌리 시리즈는
공간차지는 적게 하고, 선반 조절이 가능해서
신혼살림 시작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프렌치 무드'를 내기에 이만한 가구가 있을까싶어요.
가성비 갑인데 분위기는 최고! 👍🏻
아래는 핀터레스트에서 서치했어요.
참고하셔서 예쁜 혼수장만하세요~
:)♡
사진 제공:@셸비기라드
만약 당신의 주방 전체가 거대한 이케아 스타일로 탈바꿈한다면 어떨까요? 이케아의 섹션(Sektion) 캐비닛, 세미핸드메이드(Semihandmade) 캐비닛 도어, 그리고 페인트칠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헤이븐리(Havenly)의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부사장인 셸비 지라드(Shelby Girard) 는 자신의 주방을 이렇게 꾸몄습니다. 꿈의 주방기초부터 시작하여, 저희가 완벽하게 추구하는 따뜻한 베이지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제공: @dommdotcom
도미니크 게브루는 이케아 빌리 책장과 마감재를 활용하여 자신과 남편의 수많은 책들을 위한 바닥에서 천장까지 닿는 붙박이 선반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마감용 페인트를 칠하여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정말 차원이 다른 이케아 활용법이 완성됐습니다.
사진 제공:@petkana.sbv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페트카나(Petkana)에게는 평범한 옷장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녀는 기본적인 드레스룸에 이케아 팍스(Pax) 시스템을 설치하여 수납공간을 늘리고, 코트를 입혀 개성을 더했습니다.더티 마티니그 결과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케아 활용법으로 수천 파운드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빈티지 무드 흥건..한 저희집 사진이에요~🤎
'신혼살림은 미니멀하게' 시작하시기를 추천해요.
저희집은 터져나갈듯한 맥시멀이랍니다. ㅋㅋ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재밌게 보셨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