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어떻게하면 더 즐길 수 있을까~ 해서 작업 책상 바로 옆에 트리를 뒀습니다.
업무나 취미생활을 즐기며 트리멍하고 있어요~
지네전구가 좀 하얀끼가 강해서 약간 서운했지만
얼음 오너먼트랑 아주 잘 어울려요.
마치 사뿐하게 내린 눈들이 반짝이는 느낌이에요.
이케아 전구에 강아지 모자를 씌워놨어요.
옷걸이처럼 걸어뒀었던건데 너무 귀여워서
어느새 인테리어가 되어버렸어요 ㅎㅎ
요즘엔 핫초코나 카페라떼 마시면서 캐롤 재즈를 듣고 있는데 집에서 카페 감성 느끼기에 겨울만큼 좋은 때가 없는 것 같아요.
만난지 딱 3년째 되는 날이에요.
첨에 만났을때가 1살쯤이었는데 지금 네배는 커졌어요.
방석이 그 사이 많이 작아졌네요 ㅎㅎ
독일토분은 통기성이 좋지만 화분 겉으로 곰팡이(?) 백탁(?)도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책상에는 코팅이 된 이태리토분에 심은 식물을 올려뒀어요.
오늘의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개였습니다~!
아직 다 올리지 못해서 부지런히 올려볼게요!
미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