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아이템 3가지
크리스마스가 이제 한달도 안남았어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포근포근한 아이템들로 거실 인테리어를 바꿔봤어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해볼게요!
1.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하면 빠질 수 없는건 바로 트리아니겠어요?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거실에 트리먼저 설치해줬어요.
30평대 거실 기준 180cm 트리가 딱 예쁘더라고요!
올해는 투명, 화이트톤의 오너먼트로 장식해봤답니다.
어딘가 우리집 트리는 어색해보이는데? 싶으시다면
트리 다리때문일 수 있어요.
좀 더 포근한 느낌을 생각한다면 저처럼 트리스커트나
선물상자 등을 이용해서 트리 다리쪽을 가려보세요.
약간의 디테일이지만 분위기는 확 변하더라고요!
2. 블랭킷
예쁜집에는 다있다는 베베데코!
몽글몽글 소프티 밍크 라떼 블랭킷을 거실에 둬서
인테리어에 변화를 줬어요.
마치 눈이내린것같은 뽀얀 컬러감과
보기만해도 포근할것같은 디자인
소파에 그냥 툭 걸쳐놓기만 해도
집 전체 분위기가 따뜻하고 폭신폭신해져요.
사이즈도 넉넉해서 몸을 폭 감싸주고,
앞,뒤 어느 쪽으로 덮어도 따듯하고 포근한느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귤을 사다놓고
따듯한 담요안에 폭 들어가서 집순이의 행복을 만끽하려고요.
3. 캔들
연말 분위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캔들!
처음엔 캔들은 그냥 소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캔들을 켜놓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따듯한 불빛을 보고있으면,
집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
제가 사용한건 도자기캔들이라서 더 예뻐요ㅠ.ㅠ
완전 연말감성 그 자체!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보기만해도 겨울이 생각나는 예쁜 소품들로
집을 꾸며나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여러분도 저처럼 포근한 무드의
거실 인테리어로 바꿔보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