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는 1초만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기
오늘의집 로고
집구경쇼핑인테리어/생활
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
취미/일상 · 4.6천개 더보기

첫 자취 오늘의집 없으면 힘들었어요..

송깅2사진 올리는 재미📷 챌린지와 함께 ...
첫 자취방을 구할 때, 집 구조보다도 ‘채광’을 제일 먼저 봤어요.
그런데 원하는 위치와 예산을 맞추다 보니 결국 북향 원룸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하루 종일 햇빛이 안 들어서 너무 우울했어요. ㅠㅠ
벽에 그림자만 져도 더 어둡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의집 앱에서 ‘북향 인테리어’ 키워드를 검색하다가
간접조명과 따뜻한 우드 톤 소품으로 분위기를 살린 후기들을 많이 봤어요.
리뷰를 참고해 조명을 구매했는데,
방이 훨씬 포근해졌고, ‘햇살 대신 조명으로 사는 법’을 배우게 됐어요.

벽 한쪽엔 책장을 두고 달고, 책과 식물을 올려뒀어요.
밤엔 조명을 켜두면 그림자도 따뜻하게 느껴져요.
예전엔 퇴근 후 방에 들어오면 축 처졌는데,
지금은 ‘내가 만든 조명 아래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요.

오늘의집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2025.10.13
좋아요
14
조회
3,481

비슷한 주제의 인기글 모아봤어요 🔍


댓글0

새 댓글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