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 후 직장을 구한 후 두번째 자취방을 구한 후에도
항상 오늘의 집이 함께 했습니다 .
원룸이라는 좁은 공간이었지만, 제 취향을 듬뿍 담고 저만의 온전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밖에서 일하고 사람들을 만나느라 지친 제가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저만의 시간을 완벽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오늘의 집 덕분에 제 취향을 듬뿍 담은 공간으로 꾸밀 수 있었어요. 책상 주변을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와 조명으로 채우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을 기분 좋은 공간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
식사와 공부, 취미시간까지 모두 보내는 책상을 오늘의 집 덕분에 아주 만족스러운 공간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커뮤니티 사진을 통해 다른 분들을 참고하여 포스터와 엽서들로 공간을 만족스럽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의 집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포스터를 통해 손쉽게 계절의 변화를 담아낼 수 있었고, 제 온전한 취미를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기도 했어요 :)
패브릭 포스터를 통해 공간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기도 했습니다. 소파에서는 온전한 휴식을 취하며 티비를 보는 시간도 가지고, 뒹굴뒹굴 할 수 있는 공간도 되었어요.
집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긴 옷을 걸 수 있는 행거도 구매할 수 있었어요 !
다른 분들이 해당 가구를 어떻게 인테리어에 활용했는지 많은 사진들을 참고한 후에 저희 집에 적용시키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