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0년간 한 직장에서 일하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살던 저는
무료함에 익숙해져 있었어요.
그런 저에게 ‘오늘의집’ 은 작은 변화의 씨앗이자,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주었지요✨
인테리어에는 관심도, 지식도 전혀 없던 제가
우연히 오늘의집을 만나면서
집을 꾸미는 즐거움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제 취향이 무엇인지조차 몰랐지만,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과 아이디어를 보며
하나둘 시도해보는 사이
조금씩 저만의 스타일과 감성을 발견하게 되었죠❕
막막하기만 했던 셀프 페인팅, 시트지, 데코타일 작업도
이젠 두려움 없이 도전하게 되었어요.
물론 어설픈 부분도 있지만,
스스로 만들어낸 공간의 변화를 바라볼 때마다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예전에는 집에 붙어있질 못하는 전형적인 나가고재비였는데,
이제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집순이가 되었어요.
내가 꾸민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은 반복되는 하루에도
새로움과 감사함을 선물해주네요🫶🏻
게다가 이러한 변화가 제 삶뿐 아니라
가족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주었어요.
집안에 생기가 돌고, 가족 모두 웃음이 많아지더라구요🤍
집을 꾸민다는 건 단순히 공간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삶을 새롭게 채색하는 일이라는 걸 이제는 확신해요❕
혹시 집꾸미기를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전셋집이라서, 집이 낡아서, 기술이 없어서…
그런 이유들로 멈춰 있다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아요.
하지만 한 걸음 내딛는 순간,
그 공간은 그리고 우리의 삶은 분명 달라질 거예요💛
저희 집은 여전히 변화 중이고,
앞으로도 계속 변해갈 거예요.
그 여정의 곁에는 언제나 오늘의집이 함께할 겁니다.
제 삶의 새로운 빛을 찾아준 오늘의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