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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가득 채워주는 햇살이 되어준 오늘의집

랑랑홈랑랑홈입니다☺️소중한 집을 아름답게�...
오늘의집은 저와 저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정말 많은 변화를 주었어요. 몇 해 전 3년 정도 살았던 집은 앞 건물에 가려져서 아침부터 종일 해가 잘 들지 않았던 집이었어요. 그동안은 늘 해가 잘 드는 집에 살았어서 당연한 줄로만 알았던 햇살을 집에서 보기 어렵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었어요. 낮에도 일찍부터 불을 켜야하는 어두운 집이 마음에도 그늘을 만들더라구요.
그러던 중 오늘의집을 알게 되었고, 평범한 가정집을 예쁘게 꾸미고 사는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이렇게 전문적인 리빙 플랫폼이 있다는게 놀라웠어요. 저는 오늘의집을 통해 셀프 인테리어와 셀프 조명 시공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동안에는 막연하게 전문적인 시공만을 생각했었는데 셀프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어둡던 집이 감성 공간으로 재탄생 하게 되었어요. 햇살을 집안에서 느낄수 없는 대신 간접조명을 활용해서 집안 곳곳에 빛의 감성을 더했고 홈카페를 꾸며서 가족들과 집안에서 힐링을 즐겼어요. 조금씩 집을 가꿔가며 느끼는 만족감과 소소한 힐링이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가족의 삶의 질도 높여 주었어요.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를 와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가고 있는데 그때의 가구와 소품들은 남편의 사무공간에서 빈티지한 감성으로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어요😊

벌써 오늘의집과 함께한지 여러해가 지났고 그 사이 저도 두번의 이사를 하며 두번의 오늘의집 집들이도 했어요 ^^
저에게 오늘의 집은 소중한 공간을 가꾸고 만들어가는 행복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곳이예요. 이제는 저만의 노하우도 많이 생겨서 공유하는 소소한 기쁨이 있구요.
오늘의집은 저처럼 모두에게 가장 근본적인 안식처인 집이라는 공간을 더욱 소중한 것으로 다가가게 해주네요.

사진으로 오늘의집과 함께했던 지금의 집(첫번째 사진)과 지나왔던 집의 모습들을 남겨봅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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