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제 모든 공간은 오늘의집에서 였어요.
부모님과 함께 지낸 나의 작은 방부터 오롯이 나만의 이야기로 가득 채운 첫 자취집, 그리고 결혼 후 신랑과 지내는 지금의 신혼집까지.
부모님과 함께 지내던 때의 내 방. (1)
부모님과 함께 지내던 때의 내 방. (2)
부모님과 지낸 집에서는 내 방식대로 꾸미기 위한 소품들을 찾기 위해 오늘의집을 찾았어요.
아직 독립은 아니지만, 나의 공간을 갖고 싶은 상황에서 오늘의집에서 찾아 구매한 소품들은 공간에 대한 갈증을 채워줬죠!
집들이 데뷔! 나의 첫 자취방. (1)
집들이 데뷔! 나의 첫 자취방. (2)
첫 자취집에서는 가전도, 가구도 없는 공간이어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채워야 했어요.
아마 가장 빈번하게 오늘의집의 도움을 받았던 공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덕분에 첫 집들이 컨텐츠를 준비하는 영광까지 얻었죠ㅎㅎ.
다시 그 때를 떠올려보니, 살면서 가장 자유롭고 나답게 보낸 나날이었던 것 같아요.
알콩달콩 신혼집. (1)
알콩달콩 신혼집. (2)
알콩달콩 신혼집. (3)
지금의 신혼집은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와 소품들을 가져오되, 부족한 부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중 가장 좋았던 건 블라인드예요.
집 근처 블라인드 시공 업체를 찾아가니, 꽤나 높은 견적에 망설였었거든요.
오늘의집에서 셀프 시공이 가능한 블라인드를 찾고나서 꼼꼼한 실측과 색상 선택 후에 블라인드 설치를 성공적으로 해냈답니다!
공간을 가꿔야 한다면 오늘의집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던 것 같아요.
다양한 제품들 뿐만 아니라, 눈으로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사진과 영상 컨텐츠들, 그리고 오늘의집을 채우는 수많은 후기들까지!
앞으로도 쭉 함께해요, 오늘의집!
#모두오늘의집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