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지른건 스스로...
결혼해서 제일 많이 부딪혔던 일이 정리정돈하는 방식의 차이였어요 남편은 바로바로 보이는데로 치우고 필요없는 건 버려야 하는 스타일이고 저는 미루다 미루다 한꺼번에 모아서 정리하고 필요없는 것도 모아두는 스타일이어서요... 처음엔 남편이 무조건 다 버려서 제가 찾으면 없을 때가 대다수였는데, 이제는 남편이 꼭 물어보고 버려요 저도 정리 미루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구요😀 이게 저희 부부 나름의 싸움으로 가지 않는 팁이랄까요!!😄 #유부의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