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살 운명이었으면서🤦 배송만 늦은 벽난로 콘솔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로맨틱한 빈티지 무드를 사랑하는 멜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가전, 가구들을 새로 싹 구매했는데
가장 마지막에 산 것이 있어요..🥺
무려 이사하고도 한 달이 넘게 고민한 이것..!
바로 벽난로 콘솔!
이전 집에서도 장식용으로 잘 쓰다가 팔고 왔는데
새로 사기엔 뭔가 식상하고 흔해져서 재미없는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했었어요🤔
우선 거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파를 구매해서 채우고, 소파테이블, 스탠드조명 등 구색을 갖춰가고 있을 때
허전한 모서리 공간을 어떤 가구로 채울지 고민하면서 다양한 벽난로 모양의 콘솔을 서치 했었는데요😂
예쁘고 특이한 건 너무 비싸거나 금방 질릴 거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비교해본 것은
심플하고 가장 리뷰가 많은 국민템과 제 취향이 물씬 담긴 앤틱 몰딩 디자인이 들어간 고급템이었어요✨️
🔥트리니홈 벽난로 콘솔 L 12만원 VS 미스모네 파비안 화이트몰딩 벽난로 콘솔 49만원🔥
미스모네 콘솔은 집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고 퀄리티가 좋아보였지만 가격차이가 무려 4배..!
결국 돌고 돌아 가장 기본에 충실하고 깔끔한 디자인, 즉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제품으로 골랐습니다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거였는데 그게 맞았던 겁니다!👀
특히 거실이 넓어서 제일 많이 파는 800사이즈는 살짝 아쉬울 뻔했는데
제가 구매한 요 제품은 1000짜리 L사이즈라서 허전한 거실 모서리를 꽉 채워주더라구요😆
시즌마다 컨셉을 바꾸고 소품을 재배치하는 저로서는
이렇게 어차피 살 거였으면서 왜 고민하고 늦게 사서 거실 완성만 미뤄졌는지..?😅
요 도화지 같은 콘솔이 너무나도 실용적이라 오래오래 잘 활용할 거 같아요🙊👍
여러분 역시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
자기 자신을 믿고 지릅시다😚
벽난로 콘솔은 트리니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