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포니스툴을 봤을 때, “이거다!” 싶었어요. 말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에 컬러감도 너무 예쁘고, 거실에 딱 하나만 두면 분위기가 확 살아날 것 같은 포인트 아이템이더라고요. ✨ 사진만 봐도 흐뭇해지는 느낌, 다들 아시죠? 😌
하지만 현실은… 가격이 179,000원에 배송비까지 합치면 부담스러운 금액이라 망설이게 돼요. 할인해도 십만원은 훌쩍 넘더라고요.💸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테X에 있긴 한데, 가격은 7만원대라 확실히 저렴한 대신 크기도 작고 디테일이 부족해서… 대체품이 되기엔 부족하더라고요.
그렇게 이 제품만 바라보며 벌써 3개월째 장바구니에 잠들어 있어요. 🛒💤 사야 할지, 참아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 혹시 저처럼 고민해보셨던 분 계신가요? 포니스툴, 사도 후회 안 할까요…? 여러분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