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미데 테티를 4개월 간의 고민 끝에 구매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금 집으로 이사를 준비할 때부터 벽조명을 하나 달고 싶었어요.
복층이라 층고가 높아서 벽이 허전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특히 저 창문과 벽 사이 공간에 벽조명을 두면 딱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전 아르떼미데의 테티와 톨로미오 중에 고민했어요.
사실 오랜 위시는 톨로미오였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벽을 뚫어야 한다는 게 부담이 되는 거예요 ㅜ. ㅜ
그런데 테티는 꼭꼬핀만으로도 달 수 있다는 후기들을 보고 테티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에는 미니멀한 테티가 더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했구요.
오늘의집이 쿠폰 먹였을 때 제일 괜찮은 가격인 것 같아서 쿠폰 적용하고 구매했답니다🫢〰️
해외배송이라 좀 기다려야 했는데 그 동안 스위치코드와 전구를 구매했어요.
중간스위치는 ‘중간스위치’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것 중에 5m짜리, 전구는 스마트 전구인 Tapo L530으로 구매했어요.
다이소 꼭꼬핀으로 달았습니다. 가벼워서 꼭꼬핀만으로도 충분히 지지가 돼요!
불을 껐을 때, 켰을 때 모두 예쁘고 스마트전구를 연결시켜서 조명 색상도 분위기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복층에서도 핸드폰으로 껐다 켰다 할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올해 2월에 배송받아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질리지 않고 집의 가장 큰 포인트가 되어 주는 것 같아요!
이사 갈 때도 쉽게 떼서 가지고 가면 되니 오래오래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