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친님들 인테리어 구경할때마다 종종 보이던 아르떼미데.. 처음에는 아르떼미데라는 브랜드를 아예 몰랐을 정도로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점점 자꾸 보게되니 정들고?ㅋㅋㅋㅋ홀려버린거 있죠..?ㅋㅋㅋ 아르떼미데라는 브랜드에 조명이 여러가지가 있던데 그 중에 식물 조명이라는 조그만 조명에 특히 마음을 빼앗겼는데 생긴게 귀여울 뿐만 아니라 집게가 달려있어서 여기저기 연출하기가 참 좋더라고요? 특히 벽 선반에 달아두면 벽 조명 처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벽에 구멍을 뚫기는 좀 그래서 벽 조명을 못 달고 있는 한을 풀어주기에 딱 제격이였달까?ㅋㅋㅋㅋ
근데 저 주먹만한 조그만 조명이 거의 30만원인거 보고 깜짝 놀라서 잠깐 정 떨어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홀려버린 후라 늦어버렸던…ㅋㅋㅋ큐ㅠㅠ 그래서 결국 큰맘먹고 저희집에도 하나 들였어요.. 가격은 너무 사악했지만, 막상 집에 두니 너무 사랑스러운거 있죠..?ㅋㅋㅋㅋ
저는 노체 행거에 꽂아놨는데 맞춤인거 마냥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려서 더 더 사랑스러워요… 역시 이미 홀려버렸다면 사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