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겨울이 눈 깜빡하면 올 거 같은 기분!!저만 이런가요?🤣 요즘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가는지 ㅎㅎ 잘 살아내고 있단 증거겠죠?^^ 여러분은 혹시 가구나 물건 내놓고 후회하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갑자기 사진첩을 정리하던중 벽난로콘솔을 싸게 내놓았는데 그 이유가 그 때 당시 미니멀을 그렇게 하고 싶어서 집에 있는거 거짐 싹다 내놓았다가 아직까지도 채우질 못하고 있는데요, 그 벽난로 사진을 보니 다시 생각이 나네요🫠(불 멍 잘했는데) 여러분도 저처럼 내놓고 후회되거나 그리운 물건이 있으신가요?🤗같이 그리워 할 분 찾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