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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의세계

서로의 보호자가 되었어요

조조_917평 작은 집 꾸미기 🏠 취향 ...
이제 병원갈때 부모님이 아니고 남편이랑 항상 같이가요!!
제가 엄청 덤벙거리는 성격이라 회사에 약을 두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전날 남편한테 약 챙겨달라고 하면 미리 식탁 위나 가방에 챙겨줍니다
까먹고있다 발견하면 이래서 결혼했나보다 하구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챙겨주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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