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에 빠져있던 과거, 지금은 화이트에 블랙포인트로 분위기 싹 바꿨어요! 취향은 언제나 변하기 마련✨
1️⃣ 따듯한 우드의 감성 담은 신혼 침실
우드 컬러에서도 톤다운된 월넛으로 온 가구 색을 맞췄던 과거에요. 네츄럴컬러는 밝고 가벼운 느낌이 있어서 조금은 어두운 월넛으로 고급스럽게 포인트를 주고 싶었어요🤎
2️⃣ 패브릭의 매력 🫧
원목 침대가 무겁게 보이기 시작했고 침대를 교체하면서 패브릭 소재의 프레임이 침실에 포근함을 가져다 줬어요.
베이지와 화이트의 컬러조합 🤍✨
3️⃣ 아이와 함께하는 침실
방이 부족한 상황으로 안방에 아이침대를 같이 배치했어요.
나중에 분리해야겠다 생각해서 선택한 슈퍼싱글 데이배드!
화이트 컬러로만 꾸미면 밋밋해보일 수 있는데 블랙아이템들로 포인트 주니까 괜찮죠?👀
저는 집을 꾸밀때 컬러를 가장 신경쓰는 것 같아요!
우드에서 화이트,블랙으로 바뀐 제 컬러취향 ➿
언젠가 아이방이 따로 생기게 된다면
좀 더 컬러풀하게 꾸며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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