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이나 원룸은 구조로 색다른 포인트를 준다는건 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예전부터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바꿔보는걸 좋아했습니다
아마 다들 계절이 바뀔때마다 이불 쇼핑이나 커튼 쇼핑을 하시지 않을까 해요
지금도 아주 애정하는 예전 방 사진들 ✨
지금보다 도전해보고 싶은게 많았던 20대
색감이 많은데 이불커버가 중심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화이트는 진리죠
일년 중 한번은 꼭 하는 올화이트 침구
그러다 여름쯤 괜히 색감을 많이 넣어주는 것 같아요
저는 여름에 하늘색 침구에 손이 많이 가요
하늘색과 분홍색 조합을 즐겨하는 것 같아요
하늘 아래 같은 베이지는 없다,
아까는 노오란 베이지였다면 이 침구는 약간 회끼 도는 베이지로 가을에 연출했던 것 같네요
패브릭으로 가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잡동사니가 많아요
또 분홍 + 하늘색이에요
다른 년도입니다 ㅋㅋㅋ
여름엔 가벼운 차렵이불이 최고
이 색감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패드만 달리해주었느데 느낌이 달라요
같은 이불을 써도 조합을 어떻게 하냐 도 분위기를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
#콘수프기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