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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일상도, 감각도 놓치지 않은 거실 7곳

아파트

1평

홈스타일링

취학 자녀와 함께

어린이날은 유독 밝고 경쾌한 기운이 느껴지는 날이죠. 아이와 함께하는 집이라면, 공간을 조금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게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특히 거실은 온 가족이 머무는 공간이라 아이와 어른들의 취향을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게 되는 곳이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집의 모습도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결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함께 살면서도 고유의 무드를 유지한 거실들을 모아봤어요. 블랙과 스틸로 완성한 모던한 공간부터, 여유 있는 미니멀 거실까지. 이번 어린이날에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거실의 풍경을 살펴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아이가 있어도 감도 높은 거실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분
- 아이 공간과 어른의 취향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 중인 분
- 거실만큼은 생활감보다 무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가구들로 유연하게!

둥이들과 지내도 여유 있는, 미니멀한 거실

소파와 테이블만으로 가구를 최소화하고, 톤을 정리해 미니멀한 무드를 완성한 yehomes 님의 거실 스타일링입니다. 

이 거실은 쌍둥이 아이들이 함께 지내는 공간이에요. 바닐라와 화이트, 연그레이로 밝은 톤을 유지하면서, 낮고 단순한 형태의 가구를 배치해 시선이 막히지 않도록 연출했어요. 덕분에 여백이 더 넓게 느껴집니다. 

한쪽에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독서 공간을 마련했어요. 낮은 책장을 선택해 공간이 가볍게 이어지도록 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메인 소파를 중심으로 가볍게 이동하고 재배치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를 활용해, 아이들의 놀이 방식에 맞게 공간을 유연하게 바꿔 쓸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포인트예요.

이렇게 꼭 필요한 가구만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배치를 바꿔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미니멀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미니멀한 거실을 만들고 싶다면 이번 집들이를 꼭 참고해 보세요!


우드월로 생활감보다는 여백이 돋보이는 구성

 거실부터 주방까지 우드월로 깔끔하게 정리한 집

우드월로 공간을 정리해, 여백이 돋보이는 토리윤하우스 님의 거실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이 집은 거실부터 주방까지 벽면 전체를 우드로 정리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안방으로 이어지는 문까지 히든도어로 설계해,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생활감이 드러나지 않고, 공간이 한층 단정하게 느껴집니다.

우드월에는 매립 선반으로 수납을 확보해, 바닥 공간을 넓게 비워둔 점도 눈에 띄어요. 덕분에 여백이 살아나면서 거실이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간결한 오브제를 배치해 감각을 더한 점도 포인트예요. 

정리된 벽면 한쪽에는 아이를 위한 독서 공간을 따로 구성해, 거실에서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어요. 


우드월의 정돈된 무드와 아이의 일상 사이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맞춘 구성이죠. 가볍게 책을 펼치고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가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우리 집의 변신

 다양한 가구 배치 변화로 재미를 더한 거실

고정된 배치 대신, 자유롭게 변하는 공간! 변화가 자유로운 거실은 아이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터가 됩니다. 가구 배치 변화로 공간에 재미를 더한 lemon.home 님의 거실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이 집은 거실과 다이닝 공간을 구분하기보다,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연하게 사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소파나 테이블 위치를 바꾸며 공간 분위기를 그때그때 다르게 만들어갑니다. 


벽면에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선반을 더해, 스스로 책을 꺼내고 머무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든 점도 포인트예요. 

소파와 테이블을 자유롭게 오가며 원하는 자리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이렇게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경험 자체가 아이에게는 하나의 놀이처럼 이어진답니다. 

덕분에 가구 배치를 바꿀 때마다 아이의 반응도 달라집니다. 같은 거실도 매번 새로운 장면처럼 느껴져, 상상하며 머무는 재미가 있는 거실로 완성되었어요. 


다양한 가구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를 더 보고 싶다면, 집들이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미술 작품과 오브제로 채운, 작은 전시장 같은 거실

 큐레이터 엄마의 예술적 감각이 담긴 15평

미술관 큐레이터 엄마의 감각으로, 작품과 오브제를 전시처럼 풀어낸 seoul.caveㅣ제이 님의 거실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집에서도 전시처럼 공간을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특히 이 집에서는 벽면의 여백까지도 하나의 스타일링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계절에 따라 아이의 그림이나 엽서를 걸어두기도 하고, 때로는 아무것도 두지 않은 채 비워두기도 합니다. 햇살이 들어오는 시간에는 식물의 그림자가 벽을 채우며 비워둔 여백마저 하나의 장면처럼 느껴진다고 해요. 


벽 한 면에는 책장을 배치한 점도 인상적이에요. 상단은 오픈형 선반으로, 엄마의 감각으로 선택한 오브제를 더해 장식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단 수납장에는 아이의 장난감을 정리하고 도어를 달아 깔끔하게 숨겼어요. 선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구조라 수납력도 충분하고, 문을 닫아두면 장식 요소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키높이에 맞춘 구조라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열고 닫으며 장난감을 자유롭게 꺼낼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예요. 덕분에 엄마의 감각과 아이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거실이 되었답니다. 

오늘 소개한 부분 외에도, 큐레이터 엄마의 감각이 담긴 스타일링은 집 곳곳에 이어져 있습니다. 전체 공간이 궁금하다면 집들이를 통해 천천히 살펴보셔도 좋아요!

꼭 필요한 가구로만 구성한 세 식구의 미니멀 공간

 가죽과 스틸 소재 가구로 모던하게 완성한 거실

블랙과 스틸의 모던한 가구로 완성한 집. 아이와 함께하는 공간에서도 이런 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거실을 고민 중이라면 참고해 보셔도 좋아요. 10살 아이와 함께하는 세 식구의 공간, vo_ve__ 님의 거실 스타일링입니다.

이 거실은 블랙 가죽 소파로 무게 중심을 잡고, 스틸 가구로 가볍게 균형을 맞춘 구성이 돋보여요.


장식을 덜어내고 소재의 대비만으로 포인트를 살려, 아이와 함께하는 집에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눈에 띕니다.

낮고 넓은 가죽 소파를 중심으로 가구를 간결하게 배치해, 공간을 안정감 있게 만든 점도 포인트예요. 필요한 요소만 남기고 여백을 충분히 확보해, 모던한 분위기가 더욱 강조돼 보이죠.

가죽과 스틸 소재 가구들로 구성한 거실 외에도 레어로우 시스템 선반으로 단정하게 구성한 아이방까지, 집 전체 스타일링이 궁금하다면 집들이로 이어가 보세요!

블랙을 포인트로 깔끔하게 정리한 거실

 모노톤으로 세련된 무드, 삼남매와 함께하는 31평

알록달록한 색감이 먼저 떠오르는 아이 있는 집. 이 집은 화이트와 블랙만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절제된 컬러의 모노톤 거실이 취향이라면, dear_ss 님의 거실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

삼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도, 모노톤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유지한 점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테이블과 의자, 선반까지 톤을 맞춰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됐어요.

이곳은 아이들이 서재처럼 활용하는 곳으로, 테이블에 앉아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곳이에요. 어른들도 가볍게 차를 마시며 책을 읽기 좋은 구성이죠. 

현재는 테이블을 비우고 수납장 중심으로 정리해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책과 장난감을 수납할 공간이 필요한 만큼, 서랍장 안에 보이지 않게 정리한 점이 눈에 띕니다.

대신 상부에는 액자나 화병을 더해 장식 공간으로 활용하고, 블랙 체어로 포인트를 줘 모노톤의 균형을 유지했어요. 블랙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공간 대비를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다. 

거실에서 시작된 모노톤 스타일링은 삼남매의 침실까지 이어져요. 아이 셋이 함께 지내는 공간에서도, 블랙 특유의 차분한 무드가 안정적으로 유지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공간도, 블랙을 강조한 모노톤으로 정리하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공간 곳곳의 스타일링을 더 보고 싶다면 집들이로 방문해 보세요!

 유럽 감성이 담긴 가구와 소품으로 채운 뉴트럴톤 집

아이와 함께하는 집의 거실도 충분히 깊은 분위기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감각 있는 오브제와 디자인 가구를 레이어드해, 유럽 감성의 결을 살린 아여리네 님의 거실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베이지와 우드, 블랙으로 컬러를 겹겹이 쌓아 부드럽고 밀도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죠. 다양한 디자인의 가구와 빈티지 오브제를 레이어드해, 의도적으로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무드가 살아 있어요.

다양한 가구와 오브제를 레이어드한 공간인 만큼, 조명도 다양하게 배치해 분위기를 완성한 점도 포인트예요. 빛이 겹겹이 더해지며 공간에 자연스러운 깊이를 만들어냅니다.

가구 배치를 바꾼 거실 모습이에요. 러그와 쿠션, 블랭킷 등을 더하면 유럽 감성 특유의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돋보입니다. 

이렇게 아이와 함께하는 집에서도 감성을 놓치지 않는 방식으로 공간을 풀어낼 수 있어요. 조명과 오브제를 더해 따뜻한 분위기가 쌓일수록, 가족이 머무는 시간도 한층 편안하게 느껴질 거예요!


아이와 함께하는 집의 다양한 거실 모습 어떠셨나요?

아이와 함께하는 집의 거실, 꼭 한 가지 모습일 필요는 없습니다. 가구와 컬러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정리하고, 감성을 더하고, 배치를 유연하게 바꾸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거실을 만들어갈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집들이를 참고로 아이와 어른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는 균형을 찾아, 우리 집만의 거실을 완성해 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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