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올해의집 #달콤다린 🌷 제게 2025년은 'New Born'의 해였습니다. 이사한 지 10여 년이 훌쩍 지나 거의 방치되고 고여있던 공간이 오늘의집을 만나면서 그야말로 새롭게 태어난 거죠. 성형수술(리모델링)없이 코디나 메이크업(홈스타일링)만으로도 우리집이 달라질 수 있구나- 신기하기도 했어요. 왜,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고 하잖아요? 오친님들께서 자꾸만 잘한다, 잘한다 우쭈쭈해주셔서 그 사랑 받아 먹으며 점점 더 애정 가득한 집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오)친님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늘) 따수운 응원 보내주셔서 행복했던 올 해, 2025년... (의)미있는 소통 함께 할 수 있어 참 기뻤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을 서로 나누며 공감으로 채워간 시간들에 (올)올한 감사를 느껴요. 한 해 동안 저와 이렇게 함께 (해) 주시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겠지요. 그래서 더욱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오늘의 (집)에서 예쁜 인연 이어갔으면 해요. 한 해 동안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뿌듯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