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을 기다린 나의 첫 집, 그리고 오늘의 집
🪴2년반을 기다린 나의 첫 집, 그리고 오늘의 집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세식구가 오래 함께할 첫 집을 늘 그려왔던것 같습니다.
2년 반의 길고도 짧은 기다림 끝에,
낯설지만 여유로웠던 새로운 동네,
그리고 세식구가 아늑하게 살기좋은 새로운 집으로 입주하게 되었어요.
그 설렘과 기대를
오늘의 집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의 집에서 감각적인 많은 유저들의 도움을 받으며
새로운 공간을 하나 둘 채워보았어요.
그리고,
입주한지 얼마되지않아 좋은기회로
오늘의 집 온라인집들이를 준비했습니다.
냉장고장 시공, 조명시공, 중문설치 외에도
가전제품, 입주가구 그리고
아이방 꾸미기까지.
집안 곳곳을 하나둘 정리해 올려보았습니다.
지금 다시 준비한다면 더 잘할수 있을것같지만,
저 또한 오늘의집의 센스있는 분들처럼
입주준비를 하는 많은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어요.
입주한지 1년이 넘은 지금도
비워보고 채워보는
집꾸미기 진행중인 저에게
오늘의 집은 늘 잘쓰고 있는 애정하는 앱이에요.
저에게 여백이 있는 공간을 채워주는
오늘의 집🕰 늘 함께할께요.
#모두오늘의집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