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여름 저희의 첫 보금자리로 이사가요 지금 열심히 집을 찾아 다니는중이에요 설레는 마음으로 찾은 소품들은 이미 장바구니 한가득! 식물을 좋아해서 많이 키웠지만 소문난 식물 킬러라 한개씩 죽어나가고 더는 키우지 않았는데 이사가면 다시 정성스럽게 키워보려고 해요 다음달이면 첫생일을 맞이하는 아기도 처음 방을 가지게 되는거라 더 정성으로, 사랑으로 꾸며주고싶어 아기 가구, 소품도 열심히 찾고 있어요 그동안 자기방 없이 지낸터라 미안한 마음만 있었는데 센스 부족한 엄마지만 최대한 열심히 이쁘게 꾸며주려구요 :) 이사가면 하나씩 채워지는 공간도 열심히 공유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