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첫 신혼집이 전세사기 당하고 이래저래 맘고생하면서
전세 옮겨다니다가 드디어 우리의 첫 자가🫶
인테리어 초보자예요. 하나하나 내 취향을 찾아가면서 예쁘게 꾸며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둘이라 100퍼센트 원하는 인테리어는 할 수 없지만..
이 집이 아이들과 우리부부가 모두 행복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이 되고 싶어서 사부작사부작 옮기고 다시 배치해보며 고군분투 중이예요ㅎㅎ
첫 사진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 부엌.
부엌만큼은 그 누구의 침범도 없이 오직 저만의 취향으로 채울 수 있어서 더 애정이 가는 공간이예요🤭
요즘 쇠테리어에 빠져서 아이템 하나하나 바꿔나가고 있는데,
반짝반짝거려서 볼 때마다 혼자 만족 중이예요🩶
육아하면서 빠질 수 없는 커피. 작게나마 홈카페 공간도 만들어서 잠시나마 쉼을 가져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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