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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꾸미기

장롱을 설치하면 위쪽, 좌우 틈새가 눈에 거슬리지 않았나요?

PLAMANG
장롱을 벽에 딱 맞춰 놓은 것 같은데도
막상 설치하고 나면
천장 위쪽은 휑하고, 좌우에는 애매한 틈​이 남는 경우가 많아요.
그 틈에 먼지는 쌓이고, 장롱 위에는 어느새 이불이나 박스가 올라가고요.
수납은 했는데 방이 오히려 더 복잡해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클로즈핏 이동식 붙박이장은 조금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클로즈핏은 천장 높이까지 공간을 활용하고,
전면에는 커튼을 설치해 옷과 수납물을 한 번에 가려주는 방식이에요.
특히 좌우에 애매하게 남는 공간도 커튼 레일을 확장해 가려주면
일반 장롱처럼 가구와 벽 사이의 틈이 그대로 보이는 느낌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을 닫았을 때는 하나의 벽면처럼 깔끔하게,
열었을 때는 천장까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이 부분이 클로즈핏의 또 다른 특징이에요.
벽에 고정해서 시공하는 일반적인 붙박이장과 달리
무타공 천장지지 방식을 활용하기 때문에 벽에 큰 구멍을 내는 부담을 줄이고,
이사할 때 분리해서 가져가 새로운 공간에 맞춰 다시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이동식 구조입니다.
붙박이장처럼 깔끔했으면 좋겠는데
진짜 붙박이장을 설치하기는 부담스럽다면,
“붙박이장의 깔끔함 + 이동 가능한 수납가구”
그 중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클로즈핏입니다.
수납은 천장까지, 가림도 천장부터.
공간을 빈틈없이 쓰는 클로즈핏.
#클로즈핏 #이동식붙박이장 #무타공옷장 #원룸수납 #좁은방수납 #청년주택인테리어 #시스템행거 #붙박이장 #옷장인테리어 #공간활용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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