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나 청년주택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옷장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도 꽤 크게 느껴지죠.
그래서 옷장은 보통 “수납만 잘되면 되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클로즈핏은 조금 다르게 생각해봤어요.
옷장도 계절에 따라 방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인테리어가 될 수 없을까?
클로즈핏 이동식 붙박이장은 전면을 커튼으로 가리는 방식이라 커튼 컬러만 바꿔도 방의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어요.
🌸 봄에는 화사하고 산뜻하게
🌿 여름에는 시원하고 청량하게
🍂 가을에는 베이지·브라운 계열로 따뜻하게
❄️ 겨울에는 포근하고 아늑하게
계절마다 벽지를 바꾸기는 어렵잖아요.
하지만 방에서 꽤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옷장 전면의 커튼 컬러를 바꾸면,
생각보다 분위기 크게 바꿀 수 있어요
“커튼 하나 바꿨을 뿐인데 방이 달라졌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커튼을 바꿔보세요.
큰돈 들여 인테리어를 새로 하지 않아도
내 방 안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요.
수납은 천장까지,
가림도 천장부터.
공간을 빈틈없이 쓰면서 계절까지 담아내는 클로즈핏.
좁은 집이지만 가구를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것도
꽤 괜찮은 집꾸미기 방법인 것 같아요. 😊
#클로즈핏 #이동식붙박이장 #옷장인테리어 #원룸꾸미기 #좁은방꾸미기 #청년주택꾸미기 #계절인테리어 #커튼인테리어 #수납인테리어 #사계절인테리어 #집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