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을 이용하면서 한 번씩은 꼭 보게 되는 렉슨 조명!
작은 방에서 쓸 조명을 찾고 있던 터라 큰 조명을 살지 작은 조명을 살지 한참 고민했어요. 그러던 중에 보자마자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둔 게 렉슨 조명인데 가격 때문에 제법 오래 고민했어요. 😅
구매하고 싶었던 게 렉슨 미나 M인데 가격이 당시에 7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가격에 계속 망설이다가도 주방, 서재, 침실, 데스크테리어까지 제가 원하는 모든 공간에 잘 어울려서 결국 질렀습니다.
제가 구매한 M 사이즈는 여자 손 한 뼘 정도의 크기인데 생각보다 더 밝아서 좋더라고요! 빛의 색도 조절되고 무선 충전까지 가능해서 2년 정도 사용 중인데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주로 방에서 사용하는데 책상에서도 자기 전에 침실등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동글동글한 버섯 모양처럼 보이는 게 매력적인 렉슨 조명이라 더 잘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눈딱감고산 #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