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혼자 먹어도 늘 예쁘게 맛있게 먹고싶은 하나_haus 예요.
예전엔 혼자 먹으면 대충 떼우고 아무거나? 먹었는데
나를 위해 정성들여 브런치를 만들고 예쁘게 셋팅하고 맛있게 먹는 시간이 저에게 힐링이되었어요.
내가 나를 정성껏 대한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거같아요.
첫 <끝내사버림> 상품은 최근에 가장 고민하고 데려온
오집X일광전구 스노우맨8 포타블전구예요.
저희집은 전구가 많지는 않지만
아르떼미데, 앤트레디션, 렉슨미나까지 사진찍을때 꼭 등장하는 전구예요. 조명이 공간을 밝혀주는 기능 이상의 소품으로서의 역할도 꽤 크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린색상 넘 예쁘지 않나요? 제가 그린성애자예요
✅고민한 이유, 기간
스노우맨을 고민한 이유는 집에있는 렉슨미나와 비슷한 사이즈의 전구라는 점이예요.
보통 소파테이블이나 주방테이블에 사진찍을때 자주 등장하는 미니 조명인데 하나더 필요할까를 두고 처음 출시한뒤 보자마자 6개월을 고민했어요.
아마 오집에서 오친님들께 선물로 많이 제공했던 템이라 피드에 정말 많이 보였는데 그래서 희소성은 없어서 아쉬웠고 4만원이라는 금액도 생각보다 비쌌어요.
6새월동안 장바구니에두었더니 집요한세일, 바이너리세일등 행사들이 있을때마다 가격변동을 보면서 아, 이때가 제일싸구나 라는걸 알정도였어요.. 하하
✅비교했던 다른후보템
위에서 말한것처럼 비교했던 다른 후보템은 렉슨미나였어요
렉슨미나는 레드바디를 갖고있는데 테이블에, 침실에, 거실에 요기나게 쓰이더라구요. 레드도 예쁘지만 무난한 컬러를 하나 더 사고싶어서 실버를 하나더 사야지..했었어요.
그런데 색이 다른 전구를 갖는것보다 모양과 느낌이 다른 색다른 전구도괜찮겠다 싶어 스노우맨으로 선택했어요.
<렉슨미나와 스노우맨 포타블비교>
✔️렉슨미나 - 전구색이 2가지 (화이트, 노란조명), 전구 불빛 세기 조절 불가능
✔️스노우맨 포타블- 전구색은 1가지 (노란조명), 전구 불빛 3가지로 세기 조절 가능+한가지는 자동 강-약조절도 가능
✅최종구매이유와 후기
사진은 하나지만 2개 세트템을 구매했어요.
하나는 아이 영어학원 선생님 결혼선물로 드렸는데 그래서 구매 이유가 확실해졌어요 ㅎㅎ
선생님께서 결혼하시는데 어떤 선물을 해드릴까 고민하다 전등이 여러모로 활용하기가 좋을거가터라구요. 미니라 어디든 잘 어울리고 수유등으로 사용해도 좋을거같아서
1개 가격보다 2개 세트가격이 1만원이상 저렴해서 2개 세트로 구매하고 하나는 선생님께 드렸어요.
영어선생님과 저랑 커플템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