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처음으로 자취를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집을 직접 꾸며보니 인테리어는 조명빨이라는 말이 되게 와닿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구나 경험하게 된 이후부터 인테리어 소품 중에서 조명을 제일 신경이 쓰고 있는 조명에 진심인 1인인데요
장 스탠드 조명 , 탁상 조명, 줄 전구 조명 등등 다양한 조명을 갖고 있었는데 다 콘센트에 연결해야하고 자기전에는 직접 끄러 가는것도 귀찮고 리모컨이 있는 조명이라고 해도 리모컨이 자꾸 어디 가버려서 여간 성가신게 아니더라고요ㅋㅋㅋㅋ큐ㅠㅠ 게다가 집도 좁아서 항상 작은 사이즈의 무선 조명에 대한 니즈가 항상 있었어요!
그래서 무선의 작은 사이즈의 조명을 검색해보면 항상 나오던 렉슨 조명..! 집꾸미는 집에서는 없는 집이 더 없다는 그 유명한 렉슨 조명이 저희 집에는 없었는데요 그 이유가 너무 흔하기도 하고 조명 모양도 흔하디 흔한 버섯 모양이라 딱히 예쁜지 모르겠더라고요? 게다가 그 조그만 사이즈 치고는 비싼 금액이라 저는 4년째 외면했었는데 우연히 오집에서 렉슨 미니가 9칸 짜리 컵보드에 딱 맞는 사진을 보고 괜히 물욕이 상승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 제가 그때 마침 저희 집 9칸 짜리 컵보드를 어떻게 예쁘게 채울 수 있을지 고민중이였거든요ㅋㅋㅋㅋ 그러고 나니까 다들 애용하는 조명은 그만큼 이유가 있지 않을까 괜히 좋게 보이더라고요? 흔하다고 생각했던 버섯 모양도 괜히 예뻐보이고ㅋㅋㅋㅋ 그때부터 렉슨 조명을 자세하게 살펴보게 됐는데 보다보니 실버랑 화이트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둘 중에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결정을 못해서 실버는 m사이즈로 화이트는 미니 사이즈로 하나씩 주문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 좁은 집에 조명이 벌써 7개나 있는데요 이 7개 중에서 제일 자주 쓰는 조명은 렉슨 조명이에요!ㅋㅋ 일단 무선이라 여기저기 조명을 쓰고 싶은곳에서 쓰기 편해서 자주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조그만게 생각보다 밝아서 집 사진 찍을때도 켜놓으면 사진도 분위기 있게 나와서 잘 쓰고 있답니당ㅋㅋ 보다보니 이 버섯모양도 되게 귀여운거 있죠..!?ㅋㅋㅋ 역시 괜히 국민 조명이 된게 아니구나 싶더라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