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찾다보니 모든 집에 보이던 루이스폴센 버섯 조명! 유행템이 될까바 거의 1년을 넘게 고민한것 같아요. 장바구니에서 결제버튼까지 눌렀다가 다시 취소하기도 여러번
비싸게 주고 샀는데 유행템이 되어 얼마 못쓰면 어쩌지.. 꼭 필요할까.. 등등 엄청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1년, 2년이 지나도 계속 눈에 아른거리는 조명이어서 이 정도면 사야겠다 싶더라고요 ㅎㅎㅎ 결국 3년 고민 끝에 조명을 구입해고 지금은 아기방 수면등으로도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워낙 깔끔한 디자인이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가품도 많이 나와서 조금 속상하지만 그래도 오리지날은 못 따라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