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채워가는 중 :) 반셀로 구축 리모델링 한 우리집🏡
반셀로 6주간의 셀인을 끝내고 이사 하고 채워가고 있는 중인데 아직은 갈길이 멀었네요 🙈
아이셋과 함께 하는 공간이라 백프로 저의 취향을 다 담은 가구를 할 순 없었지만 합의점 찾아 채워가는 중이에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복도샷 ,
긴 복도가 이 집의 큰 매력이에요 ෆ
아이들이 있어서 원슬라이딩 자동문으로 중문으로 설치했어요 !
주방에서 보조주방쪽으로 나가는 곳에는 3연동 간살로 중문을 만들었고 보조주방쪽은 현관과 이어져 있어서 또 너무 편하다는 것 ❕
아이들이 많아서 매년 트리는 고민했었는데 ,
반짝이는 오너먼트와 전구는 생략하고 엄마 취향대로 담아 본 트리 ! 양말을 달아놔야 산타할아버지가 와서 선물을 준다는 첫째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양말까지 :-)
심플하지만 맘에 쏙 드는 트리에요 !
최대한 수납으로 숨기고 최소로만 올려두는 주방이요 ..♡
큰사이즈 쇼파 고민하다 맘에 드는게 없어 3인용 4인용 사서 각각 뒀는데 모듈형이라 구조 바꾸기도 좋은데 먼지가 너무 잘 보인다는 점..🧽
아직 공간을 더 채워나가야 되지만 , 사실 비어있는 미니멀함이 더 좋은 사람이에오 🏡
같이 오친 할 오친님 구해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