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토요일 오후네요!
저희집은 인테리어를 끝낸지 이제 막 한 달이 되었어요.
살던집 인테리어라 더 꼼꼼하게 하고 싶었는데 어렵더라구요😅
첫 집들이는 거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첫 번째 사진은 엄마가 가장 갖고 싶어하신 거실 공간의 티테이블이에요. 사이즈가 좀 크고 무겁지만.. 넘 맘에 들어하셔요ㅎㅎ
거실은 비어 있는 게 예쁜데 그래도 최대한 깔끔하게 채워보려고 해요.
소파는 스윙기능 있는 걸 사고 싶었는데 거실이 좁게 나온 편이라 포기했어요! 약간 아쉽긴한데 그래도 넘 맘에 들어요.
이 #플랫포인트 #DOB 수납장도 이번에 들인건데 만듦새가 좋아 대만족입니다.
뷰도 예쁘지만 커튼을 친게 적당히 빛이 들어와 좋더라구요ㅎㅎ 전동이라 열고 닫는 거 편하지만 열려도 완벽하게 젖히지 않아서 고건 또 살짝 아쉬운 포인트에요.
커튼 열면 요런 느낌이에요.
지금은 유미의 세포들 보는 중!